시흥도시공사, 헌혈증 기부로 '생명 나눔' 실천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 이웃 사랑 실천의 모범 공기업 문화 조성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26일 임직원 단체헌혈 행사를 통해 기부받은‘헌혈증 103매’를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에 전달하면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한 ‘헌혈증 103매’는 지난해 공사에서 추진한 ‘사랑의 헌혈 운동’에 참가한 임ž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아졌으며, 올해도 공사는 국가적 혈액 부족난 극복과 헌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분기별 임직원 단체헌혈 및 헌혈 권장 캠페인 전개를 통해 생명 나눔에 앞장설 예정이다.

 

유병욱 사장은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생명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한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운동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 문화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2020년도부터 지금까지 소아암ž백혈병 환아 및 중증질환으로 수혈이 필요한 환우에게 꾸준한 단체 헌혈 운동을 통해 총 630매의 헌혈증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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