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30일 세정과가 신도시 지역동행협의체 상생협력 매칭데이에서 지방세 홍보부스를 운영해‘사업장은 남양주에, 지방세도 남양주에’슬로건으로 지방세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도시 개발과 지역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기업과 지역사회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행사에 참여해 지역 내 사업장 유치필요성과 지방세 자주재원 확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했다.
행사에는 신도시 관련 기관과 기업, 시민 등이 참여해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시는 별도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방세 관련 안내와 상담을 제공했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설명을 진행하며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했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병행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시 마스코트 ‘크크낙낙’ 캐릭터 인형탈을 활용해 친근한 분위기를 조성하고‘모델하우스는 남양주로’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해 현장 홍보 효과를 높였다. 방문객에게는 지방세의 역할과 지역경제 기여도를 쉽게 설명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시는 이번 홍보를 계기로 지역 내 기업 유치와 세원 확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향후 다양한 현장 중심 세정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는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인 만큼 시민과 기업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홍보를 통해 자주재원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