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평택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새로운 시정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목표로 경제와 교통, 정주환경, 문화·관광,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아우르는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수소·바이오·방위산업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평택링' 구축을 통한 30분 생활권, 광역철도망 확충,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문화·관광벨트 구축, AI 스마트 행정 등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소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