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화성 낡은 마을 개선에 국비 42억 원…주민 생활은 언제 바뀌나?

 

 

 

 

[경기헤드라인]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과 화성시 안녕동이 2027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경기도에 따르면 두 지역에는 앞으로 5년간 국비 총 42억 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오래된 주거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폐가와 위험시설 정비, 작은 공원과 주차장 조성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이 추진될 계획입니다.

 

특히 덕계동 사업지역은 노후주택 비율이 74.3%, 안녕동 사업지역은 **불량도로 비율이 84.3%**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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