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구리 주민이 직접 말한 치안 불편…현장은 실제로 바뀔까?

 

 

[경기헤드라인] 경기북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치안 문제를 직접 이야기하는 ‘경기북부 안심치안포럼’이 포천과 구리에서 열렸습니다.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9월 28일 포천시청에서 제7회, 9월 30일 구리시청에서 제8회 안심치안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주민과 경찰, 지자체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별 치안 현황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논의했습니다. 

 

포럼에서는 화물차 위험운전과 교통시설 개선, 학교 주변 순찰과 학교폭력 예방, 보이스피싱 예방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치안 문제가 다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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