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국적 때문에 장학금 신청 막혔다…경기도 인권보호관 “차별”

 

 

[경기헤드라인] 경기도에서 학교를 다니고 대학에 진학했지만, 부모의 국적과 관련된 필수서류를 제출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장학금 신청 기회가 제한된 사례가 공개됐습니다.

 

경기도 인권센터가 공개한 사례에 따르면, 경기도 인권보호관 회의는 다른 방법으로 거주 사실 등을 확인할 수 있는데도 대체 확인 절차 없이 장학금 신청을 제한한 것은 차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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