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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사선에 선 인류 32] 스타크래프트 세계관과 대 전쟁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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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으로 사선에 선 인류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길에 대한 안내서

 

[경기헤드라인=김홍범 기자] 우주엔 많은 종족이 있으며 끝까지 살아남는 종이 있다면 바로 저그라 할 수 있다. 저그는 만능적인 종의 번식을 하는 종족으로 어느 우주세계나 존재한다. 모든 세력이나 세계가 전쟁을 하는 곳에는 저그 종족이 있다. 이는 이 곳 대차막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저그는 끊임없이 진화하며 번식을 한다. 고도의 전략적 사고력을 수유하고 있으며, 본능적인 육감이 고도로 발달해 있다. 우두머리가 존재하며 여러 세계에서 가장 껄끄러운 상대로 꼽는다.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으로 보자면 한 마디로 정의를 내리기는 어려우나 여러 세계관이 집약된 역사관을 가지고 있다고 칭호 할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여러 전략적 이야기와 세계관이 게임 속에 고스란히 녹아있어 지금 적 시대에 최고의 게임이라 칭호 할 만 한다.

 

앞으로 인류에 있어서도 지금과 같은 세계관이 이어질 공산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어느 세계적 우주에서나 최고의 적수는 3종족이라고 보아야 하며 다양한 전략 전술을 구사한다. 그들은 지금도 꾸준히 진보와 진화를 한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 도태를 하면 그들에게도 진다고 보아야 한다.

 

 

한 동안 휴식을 취했다면 앞으로 다시금 전쟁의 한 발 내 딛어야 할 시기라 보고 있다. 다만 우리만 있지는 않는다. 지금은 숫자가 적은 것에 비한다면, 무수히 많은 집단이 도래를 한다고 보아야 한다. 그곳엔 은하세력 또한 다시금 집결한다. 우리가 마주한 은하세력은 극히 일부라고 보아야 한다.

 

 

마지막 시대의 도래 그리고 쟁탈전 은하시대와 대차막평지우주

 

인류의 연합세계는 한 때 강성했지만 무수히 많은 은하계집단 세력의 전략과 전술의 한계점을 보였다고 보아야 한다. 그것은 환경적 영향도 있지만 오랫동안 초월적 우주에 의해 자연 도태했다고 생각해야 한다.

 

은하계 세력 또한 초월적 집단으로 지금도 우리를 적대시 하고 있는 세력중의 아주 극히 일부이다. 그들은 지금도 꾸준히 우리를 넘보고 있으며 수적으로 엄청나게 열세인 지구공략과 진출을 막고자 랩터집단세력을 보내고 있다.

 

 

초월적 존재라도 므 맥이라면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보고 있다. 그들의 입장에서도 태초라인부터이며 여러 종족을 거느리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 외 우리가 알지 못하는 태초의 차원적 우주적 존재세력이 군립 한다고 보아야 한다. 그것은 은하세력뿐만이 아니라 그 세력 또한 일개 점 세력에 불과하다고 보아야 한다.

 

지금으로서는 한반도와 일본지역은 대차막평지우주의 공동의 진출보로서 지형적 특성을 지녔다고 생각하면 좋다. 세계 여러 손들이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미래를 내다보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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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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