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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사선에 선 인류 34] 1,000광년 우주의 세력별 초석공간을 '천공성'이라 부른다

기획특집으로 사선에 선 인류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길에 대한 안내서

 

[경기헤드라인=김홍범 기자] 지구에서의 위치와 생활은 한계가 있다. 각 세력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 하며 그 속에서 세력을 일궈야 한다. 당분간이지만 1000광년 내에 구로서 세력별 생활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구에 있는 세력수는 1,000으로 지구에서 일군다는 건 불가능하다. 지금같이 섞여 사는건 많은 혼란을 야기한다. 그러한 요소들은 중요하며 무시 못하는 상황이다. 

 

 

그것은 대차막평지우주에서의 생활을 위한 준비시기라 보아야 하며, 우리는 각 세력별 각각 그 곳에서 살면서 천천히 강해져야 한다. 적절 인구수는 100만정도로 보고 있으며 각 구에서 천천히 대차막으로 강림할 것으로 보면 된다. 

 

그 외 과거 수조개에 달하는 은하계 세력들은 정리 되었으며, 그 탑 중의 탑 세력 또한 잔상들도 대부분 정리된 것으로 보아야 한다.  세력별 일궈야 하는 문제도 있지만 문명척도는 당분간 여러 단계별로 적응시키는 문제를 않고 있다.  그들 또한 오르긴 하지만 예전같지 않다고 보아야 한다. 

 

오키나와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은 지구적 균형의 문제이다. 그렇지 못하면 태반의 인류의 머리통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도울 수 있는 건 언제까지나 한계점이 있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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