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지난 3월 30일 ‘대학 입시상담 및 생활기록부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은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좋은일코칭연구소 김병식 대표와 함께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에게 2027학년도 대입 학생부 종합 전형의 특성과 대학 평가 시스템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1:1 맞춤 컨설팅을 통해 학생별 상황에 맞춘 입시 전략과 정보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수시전형과 정시전형 등 대학입시에 대한 궁금한 사항과 전략을 자세히 상담받았다. 컨설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입시 고민에 대해 들어주고, 입시 관련 정보를 찾는 방법을 알려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고3이라는 자리에서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들이 어떤 것인지 배운 하루였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고양시와 KB국민은행 지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게 학습·물품을 지원하고 지원과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시설이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삼송도서관은 오는 4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성인 대상의 미디어 교육 ‘셀프 브랜딩: 나만의 미디어로 세상과 연결하기’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삼송도서관이 한국언론재단에서 실시하는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지원사업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며 기획됐다. 1인 미디어 시대를 맞아 시민 모두가 유튜브를 일상적인 플랫폼으로 받아들였지만, 대부분의 이용자들은 소비자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이에 삼송도서관은 미디어 교육을 통해 1인 미디어 시대에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인 미디어 창작의 기술을 공유할 계획이다. 강연은 한국 언론재단 소속 이윤진 강사가 맡는다. 이윤진 강사는 현대 미디어 환경과 유튜브의 이해, 민감한 저작권 적용의 문제, AI를 활용한 영상 만들기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또 강의 마무리 단계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효과적인 운영 방법에 대해서다뤄 참여자들은 미디어 창작 관련 이론부터 실습까지 경험해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능동적인 미디어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오는 4월 21일부터 6월 30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2026년 1분기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스포츠 도시’ 고양의 위상을 입증했다. 2일 시에 따르면, 고양시청 선수단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동계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등 주요 대회에 출전해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특히 빙상팀은 눈부신 성과를 기록했다. 쇼트트랙 임종언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에서 1000m와 1500m 금메달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또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홍경환 선수가 금·은·동메달을 획득하며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고, 올해 새롭게 입단한 배서찬 선수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역도팀 역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박혜정 선수는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와 전국춘계역도대회에서 잇따라 다관왕에 오르며 팀을 이끌었고 진윤성, 박주현, 전희수 선수 등도 다수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고양시청 역도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수영팀은 김천전국수영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 2개를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는 ‘4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일, 원흥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건설 현장 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경기도와 고양특례시, 고용노동부 고양지청,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노동안전지킴이, 현장노동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합동점검에서는 노동안전지킴이를 중심으로 공사 현장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추락·낙하 방지 시설 △폭발 및 화재 예방 조치 사항 △붕괴 위험 요소 등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요인을 집중 확인했다. 이날 점검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과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가상현실(VR) 체험활동을 통해 건설 현장에서의 위기 상황 대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왔으며, 노동자 건강 관리를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 또 현장 관계자에게 소화기, 전자 호루라기 등 안전장비를 전달했다. 합동점검에 참석한 박원석 제1부시장은 “건설 현장에서의 안전관리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 새마을지도자 은현면부녀회가 2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사랑의 꽃 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화합과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계절 꽃과 화분 등 판매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은현농협 앞 주차장에 모여 행사 준비에 힘을 보탰다. 장영옥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년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용배 은현면장은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가 지난 3월 31일 경기도 고양시 서오릉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조선왕릉(서오릉)은 산에 인접해 있어 산불에 취약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에 따라 산불로부터 세계유산을 보호하고 산불진화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훈련이 실시됐다, 훈련에는 총 107명이 참여했으며, 양주시, 고양시, 김포시, 파주시,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고양경찰서, 고양소방서가 참여했다. 훈련은 원인 미상의 산불이 서오릉을 둘러싼 앵봉산에서 발생해 익릉 방향으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은 역할에 따라 체계적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서오릉 관리 인력은 신속한 초동 대응과 잔불 정리를 맡고, 지방자치단체와 소방서는 산불진화차, 소방차, 헬기를 활용한 합동 지상·공중 진화를 실시했으며, 경찰서는 관람객 대피와 현장 통제를 맡았다.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각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산불 발생에 대비한 세계유산 보호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세계유산을 보호하기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1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 바다의 시작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하고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2026 바다의 시작 캠페인’은 빗물받이에 투기된 쓰레기로 인해 발생하는 해양 생태계 문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행되는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동이다. 발대식에는 고양시민, 자원봉사 단체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활동 안내와 해양 환경 교육을 받은 후, 캠페인 목적 및 유의사항, 안전수칙 등을 숙지했다. 올해 캠페인은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고양시 전역에서 진행되며, 총 150개의 빗물받이를 대상으로 집중 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덕양구 5월 19일, 5월 26일 ▲일산동구 4월 28일, 5월 12일 ▲일산서구 4월 14일, 4월 21일 진행으로 총 6회 실시된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실천 가능한 작은 행동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야기하도록 고양시민과 함께 하겠다 ”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산업진흥원이 ‘2026년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양시 소재 ICT 분야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며 본사 소재지가 고양시인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총 10개 내외기업을 선정해 최대 1천만 원 규모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범위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인증 획득 ▲판로 개척 및 홍보 등이며 스타트업이 사업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야에 대해 지원한다. 고양산업진흥원 한동균 원장은 “ICT 스타트업의 초기 성장단계를 적극 지원해 고양시에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모집은 4월 20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사업 신청 방법 및 세부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대화동은 지난 31일 대화동 안전보안관으로부터 50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받았다. 대화동 안전보안관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과 함께 기부 행사 등을 이어오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자체 기부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형균 대화동 안전보안관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봉사자들의 참여로 마련된 소중한 기부금인 만큼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은 물론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선영 대화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안전보안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위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탄현로 일대를 중심으로 상가 주변 이면도로와 통학로 구간을 집중정비했다. 참여자들은 마을 전반을 순회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는 등 거리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박점홍 주민자치회장은 “꽃박람회를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탄소 저감 실천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