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8 (수)

  • 맑음동두천 19.7℃
  • 맑음강릉 25.3℃
  • 맑음서울 21.5℃
  • 맑음대전 22.8℃
  • 구름많음대구 25.8℃
  • 맑음울산 23.2℃
  • 맑음광주 22.0℃
  • 맑음부산 19.0℃
  • 맑음고창 20.7℃
  • 맑음제주 21.4℃
  • 맑음강화 16.9℃
  • 맑음보은 21.8℃
  • 맑음금산 23.0℃
  • 맑음강진군 20.5℃
  • 구름조금경주시 23.4℃
  • 맑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연천경찰, 대대적인 합동단속으로 불법이륜차 17건 적발

URL복사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경찰서는 지난 12일 교통안전공단 북부본부, 연천군과 함께 이륜차 불법행위 특별 합동단속을 벌여 17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비대면 배달문화 확산과 행락철 오토바이 동호회 활동 증가로 이륜차의 소음유발, 난폭운전, 불법튜닝, 번호판 미 부착 등 불법행위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평소 민원 다발지역을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합동단속 결과 오토바이 번호판 훼손 관련 3건, 핸들 불법개조 등 안전기준 위반 7건, 안개등 불법 부착 및 불법튜닝 7건이 적발 되었으며, 현장에서 단속된 안전모 미착용 등 도로교통법 위반행위 5건에 대해서도 범칙금을 부과했다.

자동차관리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행정처분, 형사처벌이 이루어 질 예정이다.


황세영 서장은 “오늘 특별단속을 시작으로 이륜차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주민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