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지난 13일 오남중학교 앞 삼거리에서 강기자 새마을교통봉사대 중앙대장 및 임원들과 함께 '국민 안전 지킴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스쿨존 음주 및 우회전 신호 미준수로 인한 사망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횡단보도 보행 시 안전 수칙 준수로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활동은 △빨간불엔 일단 멈춤 후 우회전! △운전할 때 집중!, 휴대폰 사용 NO! 등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는 캠페인 문구로 진행됐다. 나용자 남양주시지대장은 “지난 4월 이후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연이어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스쿨존 교통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교통이 안전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스쿨존 규정 속도 준수, 운전자 우회전 시 일시 정지 등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비롯해 문화 행사 시 교통 지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의 교통 문화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 오남읍은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14일 오남읍 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25명을 대상으로 후원금 2,000만원 상당의 '아동·청소년과 함께 자라는 오남'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의 취지로 지역 내 후원처를 직접 발굴해온 것이 결실을 맺어 진행됐으며,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잠자리와 학업 공간을 위한 침대, 책상, 의자 등을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했다. 지원을 받은 한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바닥에서 잠을 자는 것이 항상 안쓰러웠는데 침대가 생겨 너무 기쁘다.”라며 “꼭 필요한 지원을 해주신 오남읍에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석찬 오남읍장은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뿌듯하다.”라며 “사업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하반기에도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이어 나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오남읍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 평내동은 평내동 주민자치회에서 14일 꽃묘 식재와 함께 가로변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평내동 주민자치위원 15명이 참여해 평내호평역 교차로 인근 유휴지에 백일홍, 메리골드, 수국 등 여름 향기 가득한 꽃묘를 식재해 삭막했던 땅을 아름다운 꽃밭으로 조성했으며, 도로변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치우는 등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반성숙 주민자치회장은 “화사하고 깨끗해진 거리와 예쁜 꽃들을 보시면서 지역 주민분들이 모두 시원한 여름을 보내며 힐링하시길 바란다.”라며 “아름답고 깨끗한 평내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은경 평내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적막했던 도로변을 아름답게 가꿔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더욱 살기 좋은 평내동을 만들기 위해 평내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이현재 하남시장이 14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6월 월례회의에서 버스킹·바비큐비어 페스티벌 성공 개최 및 하남시 투자유치조사단 국외 출장 성과로 입증한 하남시의 문화예술 역량에 대해 소개하며 K-스타월드 조성사업 완수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이날 월례회의 특별강사로 초빙된 데니스 차우(Dennis Chau) 넷플릭스 APAC(아시아태평양) 더빙 프로덕션 책임자 역시 특별강연에서 한국의 K-팝 관련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성장세를 언급하며 하남시 K-스타월드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하기도 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월례회의에서 “우리시는 권역별 주요 거점 공간에서 진행하는 버스킹과 주최측 추산 약 10만명이 다녀간 바비큐비어 페스티벌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우리의 문화예술 역량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충분히 증명했다”면서 “앞으로도 이 같은 저력을 K-스타월드와 연계해 하남시가 한류문화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시장은 “K-스타월드 개발사업에 속도를 내고자 지난 5월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저를 포함한 하남시 관계공무원, 하남시 투자유치단장 등으로 구성된 투자유치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13일 ‘우리 마을은 우리가’ 팔당2리 마을 대청소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마을 대청소 행사에는 마을 주민 30여 명이 참여해 통행에 방해가 되는 가로수를 정비하고, 쓰레기 약 400kg을 수거했다. 오수국 팔당2리 이장은 “지난 4월 대청소에 이어 이번 대청소까지 참여해주신 마을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깨끗한 팔당2리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팔당2리는 예봉산 등산로와 연결돼있는 마을로, 마을 주민의 주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쓰레기 처리 감시원의 수시 단속을 통해 등산객 등의 쓰레기 무단투기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는 13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4층 강당에서 'THE 가까이' 장애인일자리사업 관련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가구의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다산2동주민센터,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THE 가까이(1인가구 안부확인)' 장애인일자리사업 추진 중에 발견된 위기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협력 기관 간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또는 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신고 및 연계하고, 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의 협력사항은 ▲'THE 가까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통한 LH주거행복지원센터 안부 확인 가구 중 위기(의심)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 연계 ▲'THE 가까이' 사업을 통해 확인된 의뢰 가구에 대한 행정복지센터(또는 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유선 또는 방문 조사 ▲의뢰된 가구에 대한 행정복지센터(또는 주민센터)의 공공자원 연계 검토 ▲협의체 회의를 통한 단순 사례 또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는 13일 다산동 공영주차장 일대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및 남양주남부경찰서와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자동차의 안전 운행을 저해하는 불법 튜닝, 안전기준 위반 등을 집중 단속했으며, 등록번호판 관리상태까지 철저하게 점검했다. 단속 결과, 불법 등화 장치 임의 설치, 번호판 불법 부착물, 안개등 불법 튜닝 등 18건을 적발했으며,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안전기준 위반 차량은 과태료 및 원상복구 명령, 불법 구조 변경 차량은 관할 경찰서에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단속을 통해 불법을 근절하고, 시민과 운전자가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보건소 동부보건센터는 13일 화도읍 소재 재래시장인 마석민속5일장에서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구강보건의 날’ 주간(6월 9일~6월 15일)을 맞아 구강 건강관리, 걷기 등 신체활동, 비만 예방 등 건강생활실천사업 관련 홍보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건강생활실천 상식을 맞추는 ‘룰렛을 이용한 OX 퀴즈’ 및 ‘오늘의 도전! 스쿼트 20회’는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퀴즈를 맞추거나 올바른 자세로 스쿼트 20회를 달성하는 시민에게는 구강 관리 용품 및 홍보물이 제공됐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강 건강관리, 신체활동, 비만 예방 등의 올바른 방법 습득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건강생활실천 습관을 마련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부보건센터는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환경조성을 위해 생활터로 찾아가는 건강생활실천사업 등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는 6월 1일 기준 남양주시에 등록된 차량 22만 7천 건에 대해 2023년 제1기분 자동차세 301억 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2023년 제1기분 자동차세는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남양주시에 등록된 자동차, 125cc 초과 이륜자동차, 기계 장비의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연세액 10만 원 이하인 영업용 차량이나 경차 등은 6월에 전액 부과된다. 단, 2023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연납 차량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의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납부 기한 경과 시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된다. 자동 납부를 신청한 납세자는 납부 기한까지 통장 잔액 및 카드 한도를 미리 확인해야 하며, 전자 송달을 신청한 납세자의 경우 고지서가 우편으로 발송되지 않으니 앱이나 메일을 확인해야 한다. 한편, 시는 전화 한 통으로 지방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 ARS 간편 납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ARS 서비스를 통해 방문 없이 유선상으로 신용 카드 납부 또는 가상 계좌 번호 안내가 가능하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하남시가 14일부터 한강 제방 산책로 모래포설 공사와 관련하여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규모와 시공방법을 일부 변경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이 시장과 간부공무원은 현장점검 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으로 산책로에 모래포설 시 맨발로 걷는 사람들과 달리 신발을 신고 걷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는 점을 건의 받은 바 있다. 이에 부서 자체 검토를 거쳐 제시된 의견이 합리적이고, 효과성이 크다고 판단하여 시민 누구나 이용이 편리할 수 있도록 산책길 폭을 4m에서 1.6m로 줄이는 대신 그 길이를 2.2km에서 4.6km로 변경하여 본격 공사에 들어가는 것이다. 이 시장은 “하남시 정책사업에 있어서 시민의견 반영을 최우선해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를 실현해야 한다”면서, “한강 뚝방길 산책로와 같은 자연친화적인 산책길을 지속으로 조성할 계획이오니 앞으로 시민들이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걷고 싶은 하남’을 만들기 위해 매진하고 있으며, 지난 4월 조성된 1호 황토 산책길인 풍산근린3호공원도 많은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며 큰 호응 속에 이용되고 있다. 이어 지난 5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