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가 1월 19일부터 9월까지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 감시를 위한‘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감시단’을 운영한다. 2명으로 구성된 감시단은 관내 지역을 순찰하며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불법행위,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여부, 악취유발 의심 사업장 등을 감시 및 현장 계도하고, 미세먼지 저감 관련 홍보 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제7차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에는 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위반 행위 적발 시 사진 촬영 등을 통해 증거를 확보해 담당 공무원에게 인계 조치하는 등 미세먼지 발생원 차단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시는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감시단을 위해 직무교육과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고, 안전 장비 및 단속용 차량 등을 지원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민간감시단 운영을 통해 미세먼지 불법 배출 행위를 적극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가 강남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공공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활용한 ‘강남인강 수강권 지원사업’ 2차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2차 사업은 지난 1월 6일 진행된 1차 신청이 접수 시작 10분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과 수요가 확인됨에 따라, 보다 많은 청소년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인강은 강남구청이 운영하는 공공 온라인 학습 플랫폼으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국어·영어·수학 등 주요 교과는 물론 수능 및 내신 대비 강좌까지 폭넓은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교과별 전문성을 갖춘 우수 강사진이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운영해 학생의 학습 수준과 목표에 맞춘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다. 이번 수강권 지원을 통해 양주시 청소년들은 지역이나 가정 여건에 관계없이 검증된 공공 학습 콘텐츠를 활용해 겨울방학 기간에도 안정적인 학습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특히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학습이 가능해 학교 수업과 병행한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인강 수강권 지원 2차 사업 신청은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양주진로진학플랫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광명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한 화재환경 개선 대책을 추진하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공동주택은 화재 발생 시 연기 확산이 빠르고 대피 과정에서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환경 개선과 초기 대응 여건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광명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생활 속 화재안전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지하주차장 옥내소화전 위치표시 개선 ▲아파트 비상방송설비 화재대피 안내방송 멘트 개선 ▲옥상 자동개폐장치 설치 독려 ▲상황별 피난행동요령 교육·홍보 강화 등이 포함된다. 특히 지하주차장 내 옥내소화전의 경우, 기존에는 위치 인지가 어려워 초기 대응에 한계가 있었으나, 소화전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시인성이 높은 표시를 부착함으로써 입주민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화재 발생 시 무조건적인 대피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아파트 비상방송 멘트를 ‘상황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화도읍 청소년 범죄 예방 기관·단체 간담회’를 열고, 지역 내 청소년의 범죄 예방과 안전한 성장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사회적으로 우려가 커지고 있는 학교 밖 폭력과 청소년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으며, 행정·교육·경찰·지역 단체 등 관련 기관이 함께 모여 역할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간담회에는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을 비롯해 남양주시의원, 관내 학교 관계자, 화도지구대, 천마파출소, 화도읍 자율방범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청소년 폭력 등 범죄 사례 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해, 각 기관·단체의 기능과 역할을 공유하고 현장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현장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정보 공유와 소통을 통한 기관 간 연계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 참석자들은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해서는 각 기관의 역할 수행과 함께 상호 소통과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 지속 가능한 지역 차원의 협력 체계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2026년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참여자 56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의 고용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을 돕고, 근무 현장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해 안정적인 근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업무에 더욱 능동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교육은 직업 소양 함양과 안전 의식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한 노무 교육 △현장 중심 산업 안전 교육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2026년부터 적용되는 개정 지침을 반영한 맞춤형 노무 가이드와 직장 내 괴롭힘 방지 교육이 포함돼 근로자의 권리 인식 향상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직무 수행 능력은 물론 현장 적응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했다. 김소영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관장은 “일자리 참여자가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한 근무 환경이 우선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장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1월 20일부터 2월 6일까지 ‘2026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참여 공동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나눔활동 △정약용활동 △마을돌봄활동 △자율주제활동 등 4개다. 특히 ‘정약용활동’은 ‘정약용의 도시’라는 시의 정체성을 반영한 분야로, 지난해에 이어 지속 운영된다. 새롭게 신설된 ‘마을돌봄활동’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이웃 간 관계 형성과 서로돌봄 활동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사업 참여 공동체는 성장 단계에 따라 △씨앗 △줄기 △열매단계로 구분된다. 씨앗단계는 5인 이상 주민 모임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시 400만 원이 지원된다. 줄기단계는 10인 이상 주민 모임으로 1회 이상 참여 경험이 있어야 하며, 600만 원을 지원한다. 열매단계는 15인 이상 주민 모임으로 2회 이상 참여 경험이 있어야 하며, 8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은 1월 20일부터 2월 6일 오후 5시까지 시청 자치협력과 공동체팀 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수동면이 지난 20일 관내 경로당 순회 방문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를 병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회 방문은 지난 15일 운수3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수동면 관내 2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방문에는 이진춘 수동면장을 비롯해 이원수 수동면 노인회 분회장과 박경숙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겨울철 불편 사항을 점검했으며, 경로당 운영과 관련된 건의사항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주변에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 이웃이 있는지 의견을 나누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제보 방법과 신고 절차를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관내 기업 ㈜에벤에셀기업(대표 윤세칠)은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수동면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한 쌀국수를 각 경로당에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진춘 면장은 “추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고대 명품 아카데미 14기 봉사대가 수동면 취약계층 10가구에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민간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나눔 실천이다. 봉사대원들은 수동면 내 돌봄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백미, 라면, 김, 짜장 등으로 구성된 나눔물품 10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김영두 대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진춘 수동면장은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수동면도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욱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대명품아카데미 14기 봉사대는 수료생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봉사단체로 2020년부터 남양주시 전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20일 시청 목민방에서 ‘2026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를 개최하고,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 위촉은 보육정책에 대한 자문과 심의 기능을 강화해 아이와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행사에는 시 관계자와 새롭게 위촉된 보육정책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위원장·부위원장 호선, 위촉장 수여, 안건 심의 및 향후 운영 방향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 분야 전문가 △보호자대표 △원장·교사 대표 △공익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로 구성돼, 실효성 있는 보육정책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보육은 아이의 성장과 가정의 안정, 지역사회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정책 영역”이라며 “저출생과 변화하는 양육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는 앞으로도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아이와 부모, 보육 현장이 모두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가 운영하는 양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양주농부마켓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설맞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진행하고, 기간 내 양주농부마켓 로그인 시 20% 할인쿠폰 2장이 자동 지급된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부담없이 풍성한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양주시에서 생산한 품질 좋은 농축산물과 가공품 등 다양한 상품과 선물세트가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