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하남시 신장2동 주민자치회는 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관내 어르신 500여 명을 모시고 정성스레 만든 소머리국밥을 대접하는 뜻깊은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어르신들께 대접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식전공연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고고장구를 시작으로 통기타 연주, 하남 은방울꽃 색소폰 앙상블팀 축하공연이 더해져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임강종 주민자치회장은“평생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신장2동 신명희 동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하남시 미사1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0월 8일 미사호수공원에서 주민들이 함께 음악과 영화를 즐길 수 있는 '2026 미사호수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하남시 보조금으로 추진되는 '2026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공연을 즐기고 서로 소통하며 지역공동체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되는 1부 버스킹 공연과 오후 8시부터 진행되는 2부 야외 영화 상영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살롱드 멜로 ▲소리 ▲위아위안 등 3개 팀이 무대에 올라 가을밤 호수공원을 찾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감미로운 선율과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가족·친구·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8시부터 시작되는 2부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쿵푸팬더4'를 상영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영화를 통해 주민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사회복지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다(多)문화 다(多)가치 황매 전통장’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여성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황매 전통 장의 역사와 의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장을 가르는 체험을 통해 한국 전통 식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광회 위원장은“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여성들이 낯선 한국 문화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유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2차, 3차, 4차 체험 프로그램도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다(多)문화 다(多)가치 황매 전통장’ 사업은 이주여성들이 한국의 고유한 문화를 경험하고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우리 이웃들과 함께 성장하고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안성시 삼죽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덕산리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50명이 참여해 목백일홍나무를 식재하며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에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비탈진 현장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나무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 활동에 적극 나섰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하고 지역 차원의 녹색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식재된 나무들은 향후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흡수원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작업 전 철저한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역할을 분담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며 작업을 마무리했다. 삼죽면 새마을지도자회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삼죽면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탄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안성시 새마을지도자 양성면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성 담은 고추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 회원들이 참여해 직접 고추장을 담갔으며, 정성이 담긴 고추장은 관내 취약계층 105가구에 소중히 전달됐다. 특히 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 등 모든 과정에 손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인채 새마을지도자 양성면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경미 새마을지도자 양성면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고추장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 영통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영통3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하여 도·시의원, 유관단체 관계자,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영통3동 발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 속에서 공론의 장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을 시작으로 영통3동 주민자치회 활동보고 및 2026년 추진예정 주민자치 활성화사업 소개, 우선순위 투표 등으로 진행됐다. 이를 위해 영통3동 주민자치회는 총회에 앞서 마을 발전을 위한 5개의 의제를 발굴하고, 이에 대한 우선순위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주민총회 결과 ▲찾아가는 알기쉬운 스마트교실 ▲제3회 영통3동 주민화합 마을축제 ▲위기탈출 넘버원 밧줄 놀이터 ▲영통3동 수공예 교실 ▲나무 이름표와 새둥지 달아주기 순으로 주민자치 활성화사업 우선순위가 결정됐다. 이날 결정된 사업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내년에 실시될 예정이다. 진성원 영통3동 주민자치회장은 “영통3동의 미래를 위해 귀중한 시간을 내어 주민총회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영통3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여러분이 직접 결정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특례시 권선구 서호경로당은 지난 17일,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제2회 서호 효 사랑 미술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어르신들이 직접 작품활동에 참여하여 세대 간 교류 및 건강한 정서활동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전시 작품은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창작한 그림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들이 살아온 삶의 이야기와 깊은 감정을 작품 속에 고스란히 담아내 보는 사람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특히 한국 치매 미술 치료협회의 협찬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미술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감정 표현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치매 미술 치료는 어르신의 기억 회복, 우울감 완화, 사회적 소통 능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호경로당 손용익 회장은 “어르신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그림이 지역사회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특례시 권선구 서둔동 손바닥정원단은 지난 18일, 방치된 땅(서둔동 53-1번지 일원 약 20㎡ 면적)을 손바닥 정원으로 재활용하는 사업에 직접 동참하여 함께 환경정책에 몸소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손바닥정원은 마을 공터, 유휴지, 자투리땅 등 도시의 빈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이 직접 만들고 가꾸는 열린 정원으로, 대표적인 도시 녹지복원 모델이다. 이 사업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도심 곳곳에 녹색 공간을 확장하고, 일상속에서 정원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둔동 손바닥정원단 회원 10명이 관목과 초화류를 손수 심어가며 손바닥정원을 완성했다. 이들은 이전부터 잡초를 제거하고, 토지 주변 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사전 작업을 여러차례에 진행한 바 있다. 김인중 손바닥정원 조장은 “손바닥정원 조성에 참여하며 주민 스스로가 환경정책에 이바지한다는 것이 기쁘다”라고 말했다. 양오선 서둔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원 조성에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손바닥정원의 조성‧관리를 통해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고, 주민들의 삶에 쉼터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성교회는 지난 7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10kg 70포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수성교회는 매년 세류3동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기부 활동을 하며,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후원된 백미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 및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수성교회 담임목사는 “든든한 식사 한 끼를 드시며,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는 데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유의미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오미자 세류3동장은 “매년 세류3동에 관심을 가지고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여 취약계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특례시 권선구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사랑의 텃밭(효행로20번길 39-3)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사랑의 감자 심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세류3동 새마을협의회를 비롯해 새마을 문고, 새마을 부녀회 그리고 동 직원 등 20여 명이 함께 모여 정성껏 씨감자를 파종했으며 수확은 오는 6월로 예정되어 있다. 지난 15일에는 단체원들이 힘을 모아 밭 정리, 비료 주기, 비닐 피복 작업을 하며 땀방울을 흘렸다. 세류3동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감자와 배추 등 다양한 밭작물을 공동으로 기르며 얻은 수확물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공익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정진하고 있다. 최봉삼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봉사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자가 6월에는 사랑으로 가득 차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오미자 동장은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수확 행사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서로의 사랑을 나누는 세류3동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