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의왕시 내손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안주현)는 최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무더위와 장마철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저소득층과 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의 건강을 기원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밑반찬을 정성껏 직접 조리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음식과 함께 위로와 안부 인사를 전했다. 안주현 회장은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은경희 내손2동장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부녀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보양식이 무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성희)가 7월 10일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저소득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주민센터 공무원 등 25명은 삼계탕과 수박도시락을 직접 준비해 각 가정을 방문했으며, 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박성희 위원장은 “긴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이 든든하게 식사하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같이 식사할까요?', '저소득 위기가정 신속지원', '오전동 미용천사'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14일 와부읍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40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끓인 삼계탕과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녀회원 1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을 비롯해 장조림, 배추김치 등으로 구성된 여름철 보양식 세트를 정성껏 준비했다. 이후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 강남순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과 봉사자들 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정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백영 와부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와부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와부읍 새마을부녀회는 올해로 12년째 매년 김장 나눔과 어르신 잔치를 비롯해 매월 반찬 나눔 봉사를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14일 초복을 맞아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보양식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굿푸드가 삼계백숙 100팩을 후원했으며,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수박, 열무김치, 즉석밥, 즉석국, 조미김 등을 준비해 정성이 담긴 복날 꾸러미를 완성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3~4명씩 조를 이뤄 취약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했다. 위원들은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고, 폭염 대비 건강 수칙을 안내하는 등 안전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본격적인 무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었는데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고 보양식까지 챙겨줘 큰 힘이 됐다”며 “덕분에 올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현숙 위원장은 “위원들이 직접 이웃을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14일 양정동 사거리 일대 도로입양 구간에서 양정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집중호우에 대비한 ‘쓰담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빗물받이 주변에 쌓인 낙엽과 담배꽁초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배수시설 주변을 정비했다. 이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 시는 앞으로도 도로입양 구간을 지속해서 관리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화성 양정동 통장협의회장은 “살기 좋은 마을은 주민들의 작은 실천으로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솔선수범해 쾌적한 양정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홍은희 양정동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생활 속 환경 개선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양정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이달부터 12월까지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위기 청소년 정신건강 사업 ‘괜찮아 마음아’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해·자살 위험 및 학교폭력 등 복합적인 위기를 겪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고위기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심리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광동중학교, 펀그라운드 진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상담과 치료, 예방 교육을 연계해 청소년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위기 학교 청소년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자살·자해 예방 교육 △고위기 청소년 미술치료 집단상담 △자살·자해 집중 심리 클리닉 운영 등으로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심리서비스 등이다. 시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추진해 나가겠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14일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초복을 맞아 폭염 취약계층 60가구에 생필품과 영양식을 전달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과 삼계탕을 전달했다. 특히 홀몸 어르신과 건강 취약가구의 생활 실태를 살피고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했으며, 필요한 복지서비스도 함께 점검했다. 김민수 위원장은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상영 다산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형 복지사업과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3일 안외상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금은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외상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함께 돌보는 민간 봉사조직인 만큼, 이번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순영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평소 지역 복지 증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안외상 위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구성된 민관협력기구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화성시 반월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운영 우수사례를 배우고 지역 실정에 접목하기 위해 진접읍 주민자치회를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주민총회 운영과 주민 참여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주민자치회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 반월동 주민자치회 관계자와 진접읍 주민자치회 위원 등이 참석했다.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현장에서 답을 찾다, 진접형 주민자치 성공 사례’를 주제로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주요 내용은 △주민자치회 전환과정 △주민총회 운영 △분과 활성화 △크낙소리 마을방송국 운영 등 진접형 주민자치 모델 등으로 구성됐다.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를 단순한 연례행사가 아닌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숙의해 결정하는 과정으로 운영하는 사례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진접읍은 앞으로도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주민자치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의를 진행한 최민경 진접읍 주민자치회 사무국장은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3일 진건읍 소재 음식점 고모네콩탕(대표 함문순) 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식당 운영을 통해 받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된다. 후원금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함문순 대표는 “가게를 찾아주시고 아껴주신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철 센터장은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박현정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소중한 나눔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