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최근 전국 리틀야구대회 2곳서 우승한 수지구 리틀야구단 선수들을 격려하고 우승기와 트로피를 전달받았다. 이 자리엔 이 시장을 비롯해 유재오 단장, 안경환 감독, 리틀야구단원들과 학부모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수지구 리틀야구단은 지난 7일 대구광역시에서 열린 제6회 이승엽배 전국 리틀야구대회와 지난 달 11일 화성특례시에서 열린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4월엔 춘천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두는 등 각종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우수한 실력을 뽐내며 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날 이 시장은 “수지구 리틀야구단 선수들이 출중한 실력으로 전국 대회에서 용인특례시의 이름을 빛내줘 감사하다”며 “선수들을 잘 지도해준 유재오 단장과 안경환 감독님, 뒷바라지하느라 애쓴 학부모님들에게도 축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데는 학부모 1054명이 성명과 생년월일을 기재한 서명부까지 쓰며 저를 지지한 것이 큰 힘이 됐다”며 “민선 8기 4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6일 다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AAFC 야외풋살장에서 남양주시민축구단이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원데이 클래스 및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유소년들에게 축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축구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남양주시민축구단 사무국과 선수단, AAFC남양주 지도자들이 참여해 지역 어린이 및 가족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현장에서는 선수단이 직접 강사로 나서 드리블, 패스, 슈팅 등 축구 기본기를 지도하는 원데이 클래스가 진행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사진 촬영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경험을 쌓았다. 이와 함께 남양주시민축구단 공식 SNS 팔로우 인증 이벤트 부스도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이벤트를 통해 구단 유니폼, 머플러, 사인볼 등 다양한 구단 MD 상품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문한경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민구단으로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즐거움을 줄 수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여자 일반부 400m 허들(400mH)에 출전한 황채원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여자 일반부 1600m 계주(4x400mR)에서는 문시연, 유수민, 황채원, 김다윤 선수가 호흡을 맞춰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포시청 육상팀은 이번 대회에서 단거리와 계주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전국 실업팀과의 경쟁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김포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김포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다가오는 전국 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열린 제12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일반부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일반부 겨루기 경기는 5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으며, 전준원 선수는 남자 일반부 –54kg급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조용성 선수는 –87kg급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민영 선수는 –68kg급에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포시청 태권도팀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일반부 종합 2위를 기록해 전국 정상급 실업팀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며 “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청 태권도팀은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주요 대회를 대비한 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오남호수공원에서 '제39회 수상레저 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대한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가 주관한다. 전국 선수 350명이 참가해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핑 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선발전은 국가 공인 전국 단위 대회로, 시에서 처음 열리는 수상레저 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회 기간에는 방문객 1,000여 명이 오남호수공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번 대회 유치를 계기로 수상레저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개회식은 12일 오후 4시 30분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5시부터 열린다. 식전 행사에서는 태권도 시범단공연과 수상레저 플라이보드 쇼가 약 30분간 진행된다. 4일간 이어지는 모든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대회를 앞두고 해병대전우회와 오남읍 기관단체 등 사회단체는 선수와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남호수공원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생활축구 저변 확대와 소통과 화합을 위해‘제19회 일산서구청장기 축구대회’를 오는 6월 14일과 21일 이틀간 개최한다. 고양시축구협회 일산지회에서 주관하는 해당 축구대회는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이번 대회에는 30~50대 선수로 구성된 총 10개 팀이 참가 예정이며, 우승팀에게는 우승 트로피가 수여된다. 오는 14일에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대화구장에서 예선리그전이 진행된다. 이후 오는 21일에는 중산구장에서 준결승·결승 토너먼트전이 열릴 예정이다. 신영호 일산서구청장은“이번 대회가 선수들의 소통과 화합으로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구 동호인의 저변 확대와 지역사회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국내 실업무대와 국제대회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김포시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김포시청 테니스팀은 지난 24일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2026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 연맹전’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정홍, 손지훈, 이재명, 김대한, 엄두현 선수가 출전해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결승전에서 안성시청을 종합전적 3대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김대한 선수가 단식에서 승리를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고, 정홍 선수와 이재명 선수가 연이어 승리를 추가하며 단체전 우승을 확정했다. 또한, 손지훈·정홍 선수로 구성된 복식조는 남자 복식 3위에 입상하며 팀의 우수한 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제무대에서도 김포시청 선수들의 활약은 이어졌다. 김동주 선수는 지난 31일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2026 제2차 국제테니스연맹(ITF) 하나증권 김천 국제남자 테니스투어 대회(M15)’ 남자 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동주는 준결승에서 2026년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도시공사가 운영하는 화산체육공원은 6월부터 레슨프로와 함께하는 ‘Par-3(9홀) 원데이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원데이 마스터클래스는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제공과 화산체육공원 활성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화산체육공원 휴장일(마지막 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원데이 마스터클래스에는 레슨프로 1명과 신청자 4명이 한 개 조로 편성돼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이날부터 화산체육공원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비용은 1인 6만 원이다. 이영인 사장은 “휴장일 유휴시간을 활용해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용 고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는 남양주한강리틀야구단이 ‘제6회 평창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창단 이후 첫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강원일보사와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고 평창군체육회와 평창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해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열렸다. 전국 60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남양주한강리틀야구단은 준결승에서 양주시리틀야구단을 5대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남양주리틀야구단과의 ‘남양주 더비’에서 3대0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대회 기간 우수한 활약을 펼친 남양주한강리틀야구단 백민규 선수는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김의선 감독도 우수감독상에 선정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은 “남양주한강리틀야구단과 남양주리틀야구단이 나란히 결승에 진출한 것을 축하한다”며 “이번 성과는 남양주시가 리틀야구의 강호임을 입증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항상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지도자, 학부모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가 지역 유소년 선수들에게 좋은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제30회 한국실업육상연맹(KTFL) 전국실업 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여자 1,600m 계주(4x400mR) 우승을 비롯해 개인종목과 단체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여자 1,600m 계주(4x400mR) 결승에서는 문시연, 유수민, 황채원, 김초은 선수가 출전해 3분 53초 85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들은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과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경기 내내 선두권을 유지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문시연, 유수민, 황채원, 김초은 선수가 출전한 여자 400m 계주(4x100mR)에서도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포시청 육상팀은 계주 우승뿐 아니라 400m 결승에서 유수민 선수가 3위, 400mH 결승에서 황채원 선수가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 2개를 더 추가했다. 김포시청 육상팀은 올 시즌 전국대회에서 꾸준히 입상 성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하반기 주요 대회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