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하남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집중정리 기간 동안 △부동산·자동차·예금·급여 등의 재산 압류 및 공매, △고액·상습 체납자의 은닉재산 조사 및 가택수색, △자동차세 체납액 집중 징수를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 체납액은 215억으로 전체 체납자에게 납부안내문을 발송하고 신용정보기관 체납정보 제공 대상자에게는 사전예고를 하는 등 자진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은닉재산 추적 및 가상화폐 압류·추심, 거주지 가택수색, 동산 압류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체납차량 단속기간을 운영’하여 주 3회 차량번호판 영치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다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 등에 대해서는 체납처분 유예 및 분할납부 유도, 정리보류, 복지부서 연계 등 경제적 회생을 지원할 예정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체납자의 생계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나 악의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해 공평과세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스타필드 하남과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23 스타필드하남 후원금 배분’ 사업에 선정되어, 관내 여성장애인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 하남시 내 여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인권, 양성평등, 경제, 응급처치 등 교육 프로그램과 나들이, 현장학습 등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장애와 여성이라는 이중제약으로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3일에는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여성 장애인 사업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사업안내, 각 종 심리검사(자아존중감 검사, 우울증 검사)를 진행했으며, 1회기를 시작으로 인권교육, 양성평등교육, 응급처치 교육으로 총 12회차 ‘여성장애인 역량강화’프로그램이 진행 될 계획이다. 민복기 관장은 “여성장애인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일상에 제약이 많았을 하남시 관내 여성 장애인들이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자신감과 활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장애 여성, 장애 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할 수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하남시불교사암연합회·(주)복성산업개발은 21일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백미(10kg) 300포를 기탁하고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풍산근린3호공원에서 하남시불교사암연합회 주최로 열린 제42회 하남시민과 함께하는 공연문화 제등축제에서는 하남사랑愛나눔 기탁식을 가졌으며, 이현재 하남시장 및 하남시불교사암연합회 선광스님, ㈜복성산업개발 박금태 회장, 전문순 부회장 기탁식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하남시불교사암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선광스님은 “하남시 내 취약계층을 위하여 이웃돕기 성품 기탁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기탁소감을 밝혔고, ㈜복성산업개발 박금태 회장은 “하남사랑愛나눔 기탁에 참여 할 수 있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하남문화화재단 하남역사박물관은 2023년 6월 4일 박물관 개관 19주년을 맞이하여 관람객과 시민이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당일 오전 9시에서 17시까지 운영하는 이번 행사는 로비, 상설전시실, 교육실, 세미나실 등 박물관 전체 공간을 활용하여 특별 강좌, 역사 체험 교육,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첫 번째, 특별 강좌는 학예사와 전시실을 다니며 우리의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과 관련 분야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는 '학예사와의 대화', 이집트 고고학 분야 전문가 곽민수(한국 이집트학 연구소 소장) 초청 강연 '이집트를 만나다'로 구성되어 있다. 두 번째, 역사 체험 교육은 초등학생과 가족 대상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요고 한번 볼래?'는 지역 문화유산 이성산성을 주제로 출토품 요고(腰鼓)를 만드는 체험이다. 그리고 전통 공예품 만들기, 전시 관람 후 제공되는 스크래치 페이퍼 등을 활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세 번째, 특별 이벤트이다. 온라인에서는 사전 박물관 SNS(인스타그램)에 게시되는 개관기념행사 콘텐츠에 축하 댓글 또는 관람 인증 이벤트를 실시하여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의회 김현택 의장은 지난 5월 26일 시의회를 방문한‘와부읍 국지도 86호선 확장추진위원회’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김현택 의장, 박경원 의원과 조양래 위원장을 비롯한 10여명의 와부읍 국지도 86호선 확장추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실에서 진행됐다. 김 의장은 조양래 위원장으로부터 국지도 86호선 와부 구간 8.7km의 4차선 확장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서명부를 전달받았으며, 국지도 86호선 와부 구간의 현황과 확장 추진의 중요성을 청취하고, 국토교통부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을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조양래 위원장은“국지도 86호선 와부 구간은 도로 선형이 매우 좁고, 인도가 설치돼 있지 않은 등 사고 발생의 위험이 있는 도로로, 도로의 확장과 시설개량이 절실한 상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현택 의장은 “그동안 국가지원지방도 86호선 와부 구간의 문제로 통행에 많은 불편함을 겪으신 시민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깊은 안타까움을 표했으며, “의장으로서 소관 상임위, 집행부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국지도 86호선 와부 구간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고양특례시는 30일 오후 2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경기도 주관으로 실시된 ‘북한군 국지도발 대비 위기대응상황실 운영훈련’에 영상회의로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군사 위협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이날 훈련을 통해 통합방위지원본부를 구성하기 전, 원활한 행정안전부 중앙주민보호대책본부를 운영하기 위한 개선사항을 도출했다. 이날 훈련에 경기도, 유관기관(국정원, 1군단, 5군단, 경기북부경찰청)과 접경지역 7개 시군(고양시, 연천군, 김포시, 파주시, 동두천시, 양주시, 포천시) 관계자 총 90여 명이 참여했다. 고양시는 초기대응 7개반 13명을 편성하고 제9보병사단, 고양경찰서, 고양소방서가 참여한 가운데 북한군의 가상 국지도발에 대응한 상황조치 사항을 보고했다. 상황조치를 보고한 후에는 훈련 강평을 통해 이번 훈련의 잘된 점과 문제점을 도출하고 보완 사항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북한군 국지도발 대비 위기대응상황실 운영 훈련을 통해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등 각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도출된 문제점이나 미비한 사항을 보완할 수 있었다. 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는 30일 한강시민공원 덕소삼패지구에서 2023년 남양주시 마을공동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제2회 공동체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마을공동체 사업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마을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앞서 시는 지난 2월부터 공모를 통해 마을 자치, 나눔 활동, 청(소)년 활동 등 8개 사업 분야에 55개 공동체를 선정하고 보조금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 마을공동체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2부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식 공유 플랫폼 '휴먼북 라이브러리'에 등록한 21명의 공동체원에 대한 위촉식도 함께 개최됐다. 먼저, 1부에서는 △공동체 소개 및 활동 사항 공유 △선배, 후배 공동체 이야기 △소통 레크리에이션 △황영신 휴먼북의 한국 무용 축하 공연 △팔행시 대회(제시어 : 상상 더 이상 공동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2부에서는 참여자들이 준비해 온 음식과 음료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18일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만나 신도시 교통개선 현안을 협의한 데 이어 26일 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나 3기 신도시 교산지구, 교통현안, K-스타월드 조성사업 등 현안사항을 건의했다. 이번 면담은 이 차관과의 세 번째 공식 면담으로 이현재 시장은 신도시 현안 대책마련을 위한 분주한 행보를 연일 이어가고 있다. 우선, 이현재 시장은 지난 두차례의 면담을 통해 건의한 하남시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이원재 차관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지난 3월 발족한 신도시 협의체와 관련하여 “현안사항들이 시민불편해소를 위한 사항인 만큼 시민중심으로 검토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해주고 정기적인 협의체 개최를 통해 현안사항을 지속 점검해달라”고 요청했다. 둘째로, 이현재 시장은 “정부는 3기 신도시를 ‘일자리를 만드는 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도시첨단산업단지 중복지정을 발표했지만, 애초부터 공업지역이 전무한 교산신도시는 현실적으로 자족용지 활용이 불가하다”며 “공업지역 물량을 최소 30만㎡로 확대 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셋째로, 지난 18일 한국도로공사 사장과의 면담에서 논의한 바 있는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퇴계원역 광장에서 ‘퇴계원 옛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퇴계원의 역사 및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홍보물을 배포했으며, 퇴계원의 옛 사진이 전시돼 원주민의 향수를 자극하고 이주민에게는 지역의 이해를 도와 세대공감 문화의 장이 마련됐다. 퇴계원읍 문흥기 읍장은 “바쁘게 사는 일상에서 이번 전시회 관람을 통해 소중한 옛 추억을 되살려볼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왕희 퇴계원 주민자치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전시회를 통해 옛 퇴계원 지역의 향수를 느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행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새마을회 산하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30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은 기후변화로 인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에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날 캠페인은 ▲자나깨나 불조심! ▲한순간 실수 복구는 평생! ▲우리 모두 불조심 동참합시다! 등 등산객과 주민 모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는 캠페인 문구를 선정해 시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나용자 남양주시지대장은 “5월은 따뜻해진 날씨와 봄비로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낮아지는 시기라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교통을 비롯해 살기 좋은 안전한 남양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상상 더 이상 남양주시의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교통사고예방 캠페인’, ‘지역 문화행사 교통지도’, ‘스쿨존 규정속도 준수’, ‘운전자 우회전시 일시정지’ 등 다양한 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