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양주고용센터와 지난 15일 양주고용복지센터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중복 서비스 최소화 ▲취업 상담 및 직업훈련 연계 ▲취업알선서비스까지 이어지는 통합 취업지원 체계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양주새일센터는 연계 대상자에 대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전담하고, 진행상황을 국민취업제도 전산망에 실시간으로 입력하는 등 행정적·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주고용센터는 협업체계의 구축과 운영을 총괄하며, 연계 대상자의 취업지원서비스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협조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 과정에서 기관 간 역할과 기능을 명확히 하고, 상호 보완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구직자에게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긴밀한 연계를 통해 취업 지원이 필요한 구직자에게 실질적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회천청소년문화의집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성평등가족부가 청소년의 안전한 수련활동 여건 조성을 위하여 실시하는 청소년 수련시설의 시설물에 대한 종합 안전·위생점검 및 운영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이다. 회천청소년문화의집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평가기간 2023~2024년)에서 ‘건축’, ‘토목’, ‘기계’, ‘전기’에서 A등급을 받고 ‘소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최종적으로 ‘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 회천청소년문화의집 관장 김오영은 “이번 종합평가 우수등급과 안전점검 항목별 A등급은 청소년이 안전한 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내 모든 지도자가 노력한 결과”라고 밝히며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과 견고히 다진 청소년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참여의 장을 확장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회천청소년문화의집은 현재 26년을 함께 할 소속 참여기구 및 청소년동아리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중인 참여기구로는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가 15일, 비시가화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양주시 성장관리계획구역 재정비 계획’을 최종 고시했다. 이번 재정비는 2024년 수립된 기존 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최근 여건 변화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계획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성장관리계획구역은 개발 수요가 증가해 난개발 우려가 있는 비시가화지역을 대상으로,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고 합리적인 토지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다. 양주시는 재정비 과정에서 ▲계획관리지역 미지정지역 추가지정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사항 반영 ▲입지 특성을 고려한 성장관리계획구역 유형 분류 기준 정비 ▲기반시설 확충 방향 설정 ▲건축물의 배치 및 형태 등 건축계획 기준 마련 ▲환경 보전 및 경관 관리 방안 강화 ▲성장관리계획 수립 지침 전반에 대한 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계획 수립의 실효성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읍면동 순회 설명회, 이장회의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으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양주시지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부동산 업계와의 소통도 강화했다. &nb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최근 한파에 대비해 관내 한파쉼터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 급강하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한파쉼터를 직접 방문해 난방기 정상 작동 여부와 쉼터 운영 시간 준수 여부, 이용 안내 표지 부착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한파쉼터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한파 특보 해제 시까지 한파쉼터 운영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 백석읍이 지난 14일 제2기 백석읍 주민자치회 임시회의와 위촉식을 개최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등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주민 대표 기구로, 자치계획을 수립·실행함으로써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임시회의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제2기 백석읍 주민자치위원 총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선출했다.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 ▲임원진 선출 ▲분과위원회 구성 등으로 진행됐으며, 임원 선출 결과 회장에 김원식, 부회장에 박성민, 김미애, 감사에 조귀영, 최영화, 사무국장에 이선희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김원식 제2기 백석읍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화합하고 발전하는 백석읍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제2기 백석읍 주민자치회는 1기 운영을 통해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가 더욱 확대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광적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4일 광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시회를 열고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와 임원 선출을 마치며 공식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에 이어 ▲회장 ▲부회장 ▲감사 등 임원을 선출하고, 향후 주민자치회의 운영 방향과 주요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에 출범한 제2기 광적면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 대표 기구로서, 마을 의제 발굴, 주민총회 개최, 지역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주민 참여 중심의 자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수 제2기 신임 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광적면을 만들어 가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제2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계기로 주민 주도의 자치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2기 광적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와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양주시 스타트업 성장 지원센터’가 오는 2월 19일까지 입주기업 4개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창업 7년 미만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기업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양주시 스타트업 성장 지원센터’는 ‘양주형 창업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창업 초기 기업의 입주 및 성장 프로그램 운영 ▲사업화 지원금 지원 ▲스타트업 성장 기반 안정화 및 투자유치 지원 ▲대학 및 지역 자원과의 효율적 연계 등을 통해 입주 기업의 성장 기반 안정화를 돕는다. 입주기업은 전용 사무공간 제공을 비롯해 회의실과 스튜디오 등 공유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기업은 1년간 입주 후 평가에 따라 최대 2년까지 연장 입주가 가능하다. 입주는 오는 3월 4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와 광운대학교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4일 한국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생활개선회 시임원과 읍면동 임원 및 대의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결산 및 감사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운영계획(안) 심의·승인, 기타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탄소중립 실천 결의를 통해 생활 속 실천을 확대하고, 지역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 제고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는 지난해 환경정화 활동, 과제교육, 공동기금 조성활동, 나눔·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이날 총회 이후에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여성농업인반)을 연계 운영해,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은 행동유형 이론을 중심으로 조직 내 소통과 협업 역량 향상에 중점을 뒀다. 이송주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는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며, “2026년에도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농촌 공동체에 활력을 더해주시길 바란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가 지난 14일 겨울철 대설, 한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회천1동 일대 재해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기온 하강과 강설로 인한 미끄럼·낙상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재난·안전관리 차원에서 추진됐다. 양주시와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어득용)이 합동으로 참여해 고갯길 결빙 구간과 노후 주거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예방 순찰을 벌였다. 이날 예찰에서는 ▲고갯길 노면 결빙 상태 점검 ▲노후 주택 밀집 골목길의 안전 취약 요소 확인 ▲강풍에 따른 간판·적치물 등 낙하물 위험 점검 ▲보행자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시는 겨울철 기상 여건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눈이 내린 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고갯길과 골목길에서 결빙이 쉽게 발생해 사고 위험이 커진다”며 “강풍에 따른 낙하물 사고 우려도 있는 만큼, 기상 상황에 맞춘 정기적인 예찰과 선제 대응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 군남교회는 지난 6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과 블리스버거앤카페 블리스버거 113세트(13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백광렬 담임목사를 비롯한 군남교회 관계자와 연천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군남교회는 지역 주민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올해도 후원금과 햄버거세트를 함께 기탁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남교회 백경렬 목사는 “매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정성껏 준비한 수제버거세트를 통해 마음도 몸도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군남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 및 후원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