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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원찬 경기도의원후보, 더불어민주당 김봉균 경기도의원후보 허위사실유포로 고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국민의힘 한원찬 경기도의원 후보(우만1,2동,지동,인계동,행궁동)는 5월 31일 “허위사실 유포로 한원찬후보 고발...”이라는 기호일보의 신문기사에 대하여 허위사실 유포로 수원지검에 고발하고 기호일보 측에 즉각 정정보도 및 사과를 강력히 촉구했다.

 

한원찬 후보는 선거공보 및 벽보에 대하여 허위 경력을 고의적으로 기재했다며 고발한 김봉균 후보 측에 대해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으로 위법 여부를 면밀히 검토 후 정상적으로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고의적으로 허위 경력을 게재한 것처럼 고발한 것에 대해 기호일보 및 김봉균 후보 측을 검찰에 정식으로 고발했다.

 

한 후보는 “선거 판세가 기울자 이미 공직선거법 위반행위로 몇 차례 고발을 당한 사실이 있는 김봉균 후보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선거에서 승리하겠다는 단순한 생각만으로 탈법, 위법을 자행하는데 기본적 소양과 자질을 갖추지 못한 김봉균 도의원 후보는 경기도의원 후보직을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에 확인을 하지 않고 상대 후보의 의견을 청취하지 않은 상태로 김봉균 후보의 일방적인 주장만 듣고 의도적으로 상대 후보에 대한 잘못된 내용을 포함한 기사를 작성한 기자 및 언론사의 무책임한 태도는 출마 후보의 당락을 결정짓는 중대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편파보도를 한 언론사 및 해당 기자를 언론중제위원회에 정식 제소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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