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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도세자의 변, 폐단의 변, 그리고 한계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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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헤드라인=김홍범 기자] 영조가 늦은 나이(42살)에 얻은 아들로, 나쁘게(있는 그대로) 말하자면 감내하기 힘들 정도의 상황이 있음을 감지하고 목섬으로 내려가는 걸 선택한다. 그것이 사도세자의 변이다. 영조와 정조는 그렇게 권위에서 물러나 평범하게 살면서 차후의 사태에 대비를 하게 된다. 그 외 나라의 살림은 적절한 손이 도맡아 하게 되고 앞으로의 환란에 대비하게 된다.

 

시간이 흘러 근대기를 거쳐 현대에 이르러 시간이 다다르자 민과 지도층은 상황을 예의주시하게 된다. 그것이 지금의 사태와 맞물렸다고 생각을 해야 한다. 지금은 양육강식이 지배하는 우주 속에 우리가 지구에 생존하고 있는 것이다.

 

역사의 흐름 속에 우리가 좌시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그것은 우리가 지구를 수호해야 하는 상황과 과거의 잔재들을 말끔히 하루속히 씻어내야 하는 상황들이다. 그것이 사는 인류에게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국가의 연대 속에 신속히 씻어내야 한다.

 

사도세자 정조의 삶은 이후의 매거진을 운영하며 최소한의 여손들과 살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한반도와 일본지역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게끔 지원을 아낌없이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폐단은 지금까지 인류가 살아가면서 별의별 문명 속에 생존의 길을 걸었다는 걸 알아야 한다. 지금은 그것마저도 힘든 상황이다. 자신의 신체를 방어하는 것은 물론 세력도 보호하는 것도 힘든 상황이다.

 

앞으로의 상황은 인류에 있어서 좋지 않다고 생각을 한다. 지금은 차원세력이 호시탐탐 이곳을 노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 전운의 상황에 우리가 놓여있다고 생각을 하고 적절한 인물들은 지원을 해야 우리가 생존해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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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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