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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길을 위한 창조적인 환경은 상상초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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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헤드라인=김홍범 기자] 인류인 우리는 인강으로서 어느정도 환경에 적응하며 걸어가는걸 교육해야 하고 어느정도 감안하고 시간을 조절을 해야 한다. 인강의 요소들은 앞서 말했듯이 본인의 생활과 주변환경이 무지 중요하다. 일명 음주가무의 세계(검신문명)라 보아야 하며, 우리가 해야 할일은 그러한 것들밖에 현재로선 없다고 본다. 다만 여러번 말했듯이 우주적 환경에 의해 인체와 정신에 미치는 영향을 어떻게 하면 간소화하면서 이겨내는 것이 지금으로선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다. 

 

 

또한 가장 중요한 현시대 인류의 문명의 충돌을 과시할 수 없다고 본다. 우리는 아직 그러한 문명을 잘 알지도 못할뿐더러 현재의 문명속에서 조금씩 다변화로서 적응을 하고 사는것에 만족해야 할지도 모른다. 너무난 문명의 차이는 우리에게 있어서 많은 독이 있기 때문에 민족이나 국가들이 적절히 조절을 하며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고 본다.  

 

인류가 과거엔 분리된 독립적인 우주와 창조된 우주에서 살았다면 지금은 모여서 가는 체계라 생각을 하면 된다.  독립해서 간다는 것은 거의 생존불가능하다. 특히 지금의 인류는 대가 끊기거나 생물학적 문제가 있는 세대로 두번다시 볼 수 없다고 생각을 해야 한다. 

 

그것은 영속적인 생활을 위한 초월적 문명의 도움이 절실하다 할 수 있다. 모든 우주적 생명은 주기가 있으며 그 생명적 한계도 가지고 있다. 모든 생명은 진화의 결과물로 영속하지 않으며 대부분 도태의 길을 걷게 된다. 그러한 점을 감안할때 인류가 걸어온길은 순탄치 않다.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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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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