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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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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헤드라인=김홍범 기자] 적들이 과거의 우주공간속에 있었다면 그들의 타겟은 바로 지구이며, 지금의 인류를 노리고 있을것이다. 현재 인류의 전력으로 맞불하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그들은 소설이나 게임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는 있지만 쉬운 상대들이 아니기 때문에 긴장감을 늦춰서는 절대로 안된다.  

 

과거 만났던 그 은하계들의 세력은 그들의 비하면 비교자체를 부정한다. 그들의 힘은 우리가 상상했던것 보다 훨씬 무섭게 다가온다. 은하계 세력히 물리적 랩터를 동반한 문명전이라면 지금의 거대한 그 세력은 종합으로 보아야 한다. 그에 비하면 인류는 숫자도 적을 뿐더러 방위라인도 고작 지구하나에 불과하다. 비유하자면 작은방 모서리에 있는 유리병속 촛불에 비유된다. 그것이 우리가 가진 세력의 전부이다.  

 

우리는 무엇을 대비하고 있는가? 우리는 무엇을 계획하고 있는가? 최 앞선에 서있는 나로서는 그저 인류에게 경고의 메세지만 줄 뿐이다. 인류는 그들에 대한 지식도 없으며 경험도 없고, 당한것도 많이 안보이며 우주문명도 현재로선 걸음마에 지나지 않는다. 

 

특히 지구는 문제가 많은곳으로 병들고 약하며 오래지탱하기도 힘든 구조적 한계에 있다. 그 지구에 우리 인류가 살고있는 것이다. 

 

마주한 적들은 모든것이 압도할정도로 상상초월하다.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 거의 지구하나는 가지고 놀 정도의 파워를 가지고 있다. 지구의 손들이 이것을 인지못하고 실수의 길을 걸어감으로서 영원히 어둠속으로 들어가게 되는건 아닌지 나로서는 걱정이앞선다. 태평했던 옛 시대만 알고 있기에 지금의 판도를 다시금 되새기길 바랄뿐이다. 

 

앞으로 있을 전쟁은 군전쟁이 아니라 신과문명의종합전쟁으로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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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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