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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하나 세력(8개파)을 제외하면 모두 인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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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으로 사선에 선 인류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길에 대한 안내서
[기획특집 사선에 선 인류 36]

 

[경기헤드라인=김홍범 기자] 지구에서의 전쟁은 외계 토벌전으로 여러 가지 상황과 맞물렸다 생각을 해야 한다. 그들은 인류가 아니다. 지금적 상황은 그들이 우리를 탐사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여러 가지 문명적 그리고 오래된 그러한 점들이 그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생각해야 한다. 그것은 그들의 생존과도 관계가 있으며, 혼자 세력만으로는 이겨나갈 수 없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그 해답을 갖고 있는 게 인류이다.  

 

[우리적 추억의 영화 V와 그들의 정체를 밝힌 V 브이는 미래예상 인류의 영화이다]

 

과거 인류가 살아온 지구는 여러 외계세력으로부터 공격을 받았으며 여러 세뇌를 당했다고 생각을 해야 한다. 지금의 그들은 목숨과 운명을 달고 모험을 걸고 있는 상태라 아이들의 운명도 걸린 상태에서 무모하게 도박을 펼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것은 전쟁 상황이나 마찬가지로 여러번 한반도를 공격했으며 윗 지역도 토벌대상으로 보고 있다. 당연히 한국도 토벌지역과 길들이기 위한 공략지역으로 보고 있다. 

 

대차막평지우주의 평지는 화이트계열의 아무것도 없지만 무서운 게 존재하는 공간으로 생각해야 한다. 무턱대고 나가거나 세력을 확장했을 경우 가차 없이 사냥 당한다 생각을 해야 하며, 생각보다 그 우주는 무서운 공간적 집약이라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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