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김포시가 지난 5일 김포생활체육관에서 ‘제9회 김포시연맹회장배 프리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김포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김포시프리테니스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김포를 비롯해 서울, 서귀포, 대구, 아산, 김천 등 전국 각지의 프리테니스연맹소속 동호인 25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날 오전 9시 20분에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개회선언과 대회사, 내빈 축사, 선수대표 선서 등이 진행됐으며, 프리테니스 발전과 대회 운영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이뤄졌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프리테니스는 섬세한 기술과 순발력은 물론 동호인 간의 화합과 교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프리테니스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프리테니스연맹은 7개 클럽, 약 15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프리테니스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는 7일 남양주 다목적잔디광장에서 ‘제20회 남양주시장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 저변을 확대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 건강을 증진하는 한편,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개회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남양주시체육회장, 남양주시파크골프협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대회에는 선수 272명과 임원 20명 등 총 292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남양주 다목적잔디광장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특히 경기 중 서로를 응원하고 교류하며 건강을 다지는 동시에 동호인 간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현덕 시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체력에 맞게 즐기며 건강과 소통을 함께 얻을 수 있는 매력적인 생활체육”이라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에 맞춰 파크골프 시설을 지속 확충하고,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는 6일 조안면 물의정원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남양주시장기 단축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육상 종목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 건강을 증진하는 한편, 달리기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개회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남양주시체육회장, 남양주시육상연맹 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최현덕 시장과 시의원들이 대회에 직접 참가해 시민들과 함께 코스를 달리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는 선수와 임원, 관계자 등 총 60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학생부 5㎞와 일반부 10㎞ 코스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초록빛 자연이 어우러진 물의정원을 출발해 반환점을 돌아 결승선까지 힘차게 달리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달리기는 특별한 장비나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이라며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김포시가 김포 최초로 정규 18홀을 갖춘 솔터파크골프장을 9월 14일 개장한다.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평지형 9홀과 산악형 9홀 등 총 18홀을 갖췄으며, 야간에도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조명시설도 설치한 점이 눈여겨볼 만하다. 시는 잔디 활착과 주요 시설 정비 등 개장 준비를 마치고 시민들에게 본격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솔터파크골프장은 마산동과 장기동 일원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으로, 시민들의 파크골프에 대한 관심과 생활체육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솔터파크골프장은 4인 1조, 1회 72명 정원으로 운영되며, 예약 취소 등에 대비해 대기자 8명까지 접수한다. 이용시간은 6시부터 22시까지(법정공휴일은 9시부터 18시까지)다. 이용요금은 1회 3,000원이며, 관외 이용자에게는 이용요금의 50%가 가산된다. 예약은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예약 70%, 현장 접수 30%로 운영한다. 온라인 예약과 현장 접수를 병행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김포시가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가평군에서 열린 제20회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며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포시는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지난해(금4, 은7, 동3)보다 한층 향상된 경기력을 입증했다. 특히 금메달 수가 4개에서 6개로 1.5배 늘어나며 주요 종목에서의 선수들의 약진이 눈부셨다. 김포시의 이번 성과를 이끈 대표 종목은 역도다. 메달 수확에 실패한 2024년의 기억을 딛고, 88kg의 이호준 선수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석권하며 장내를 휩쓸었다. 이에 질세라 전통의 강자 수영 종목에서도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기세를 보탰다. 이 밖에도 김포시 선수단은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첫날 쇼다운 종목에서 깜짝 금메달을 수확하고, 마지막 날 태권도에서 금빛 발차기로 마무리했다. 선수 개개인이 포기하지 않고 한계를 넘은 도전을 이어가며 이룩한 성과였다. 현장을 찾아 직접 선수단을 격려한 이기형 김포시장은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에는 승패를 넘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김포시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김포생활체육관에서 ‘제10회 김포금쌀배 전국오픈탁구대회’를 개최했다. 김포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김포시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김포시를 비롯한 전국 각지의 탁구 동호인 등 약 1,000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29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틀간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경기를 통해 기량을 겨뤘다. 개회식에서는 개회 선언과 대회사, 축사, 선수대표 선서 등이 진행됐으며, 탁구 발전과 대회 운영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이뤄졌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탁구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짧은 시간만 투자하면 즐길 수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며 “10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 전국의 탁구 동호인들이 함께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탁구협회는 28개 클럽, 약 2,14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김포시 탁구는 지난해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에서 세부 종목 3위를 기록했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김포시는 지난 30일 소이볼링센터에서 ‘제22회 김포시장배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포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김포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볼링장 상주클럽 회원과 아마추어 볼링 동호인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대회는 4인조 경기 방식으로 총 32개 팀이 참가해 팀별 4게임을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였다. 이어 열린 개회식에서는 생활체육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와 대회사, 내빈 축사, 선수대표 선서 등이 진행됐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볼링은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인 만큼, 오늘 대회가 점수보다 즐거움과 승부보다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김포시도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볼링협회는 12개 클럽, 약 23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내 볼링 동호인들의 교류와 친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힐링 더 가평, 포용의 경기’를 슬로건으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이 이틀간의 열전을 마치고 지난 2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와 보호자, 임원, 관람객 등 8천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며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도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대회에는 시각·지적·청각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경기는 게이트볼과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쇼다운 등 모두 19개 생활체육 종목으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승패를 넘어 스포츠를 통한 도전과 화합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가평군은 대회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대회 개막 전 경기시설 전반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으며, 개회식 현장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참가자 동선 관리와 질서 유지에 힘썼다. 또 각 경기장에는 의료 인력을 배치하고 비상 이송체계를 구축해 응급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대회 전 일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이틀간의 경기 결과 메달 획득 수를 기준으로 부천시가 50개로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가평군 자라섬에서 28일 오전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이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역대 최대 규모의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대회 열기를 더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가평군과 가평군장애인체육회 주관, 경기도가 후원하는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이 28일 화려한 개회식을 열고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4,27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특히 관람객까지 포함하면 8,000여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의 도민 화합 축제로 치러진다. 선수단은 총 19개 종목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경기는 가평종합운동장과 한석봉체육관 등 관내 공공생활체육시설과 학교·민간시설에서 분산해 진행된다. 이날 개회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김미숙 경기도의회 부의장, 서태원 가평군수, 김종성 가평군의회 의장과 의원, 신복용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과 신성식 가평군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시장·군수와 시군의회 의장, 각 종목 임원과 선수 등이 참석했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바이오 신소재 전문기업 (주)기운찬(대표 박종례)은 독자 개발한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에 대해 식품기능성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근거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을 'GMK®추출물'로 표시하고 있다. 국가연구과제 지원 임상, 55세 이상 성인 대상 16주간 진행 인체적용시험은 국가연구과제의 지원을 받아 김천의료원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만 55세 이상 인지기능 저하를 호소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16주간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으로 설계되어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시험은 2025년 4월 10일 첫 시험대상자 등록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21일 마지막 시험대상자 완료까지 진행됐다. 안전성 시험은 대구가톨릭대학교 GLP센터를 통해 반복투여독성시험, 유전독성시험 등 다수의 시험이 완료됐다. 이번 인체적용시험 기간 중 중대한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1차 유효성 평가지표 K-MMSE에서 유의미한 개선 확인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