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송윤성 기자] LCD 편광필름 소재 생산과 2차전지 핵심 소재인 분리 막 생산 설비 전문 기업 명성티엔에스의 임직원 일동은 금번 임시주주총회와 조속한 주권 거래 재개를 위한 향후 개선 계획에 관한 입장을 밝혀 관심이 주목된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는 현재 거래 정지 중으로 혹독한 시련을 겪고 있으나, 다행히도 주 사업의 실적이 좋고 전망도 밝아서 차근차근 진행 중인 개선계획을 조기 이행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최근 회사와 금번 임시주주총회에서 표대결을 선언한 소액주주연대를 포함하여 모든 주주 여러분께 작금의 사태에 이르게 된 점 죄송한 마음과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주권 거래재개와 관련하여 아직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으나 주주 여러분께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회사는 “금번 임총에서 표대결을 선언한 소액주주연대가 임총에서 의결을 묻고자 하는 선임할 이사 후보 등의 확인서를 제공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히며, “소액주주연대는 선임할 이사 후보 확인서에 대한 거래소의 제출 요구에 불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금번 임총에서 의결을 묻고자 하는 소액주주연대의 이사 선임
[경기헤드라인=송윤성 기자] 지난 7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조관 608호에서 가톨릭관동대학교 뷰티디자인학과와 (주)아우라7이 가족회사 업무협약식이 있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뷰티디자인학과와 (주)아우라7은 실질적인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창업지원, 피부미용포럼 및 국회간담회, 동아리 활동 지원, 현장실습, 교육과정 개발 협력, 기술지도, 공동연구, 기자재 공동 활용을 하기로 서명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주)아우라7 김준호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급속한 경제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는 이 시대, 산학협력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크게 부각되고 있다”면서 “상상력과 아이디어, 창의적 사고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시작이 가족회사 업무협약식이다” 고 말했다. 이어 가톨릭관동대학교 뷰티디자인학과 방효진 학과장은 “뷰티디자인학과는 예술적 감각으로 통합적 뷰티 교육을 선도하는 뷰티디자인 전문 연구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면서 “글로벌한 뷰티미용산업의 정체되지 않은 열린 사고로 국제산업과 미용시장에서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창의
[경기헤드라인=송윤성 기자]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서울여대, 노원구와 함께 ‘2022년 서울 캠퍼스타운 단위형 사업’에 선정됐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캠퍼스타운은 대학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산을 활용하고, 시-대학-지역이 협력해 청년창업과 침체된 대학가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서울여대, 노원구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 ‘노원그린캠퍼스타운+’ 조성을 목표로 제안서를 제출해 사업에 선정됐다. 삼육대 컨소시엄은 공릉동 경춘선숲길 일대를 거점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앞선 2019년부터 6차 산업을 키워드로 ‘노원그린캠퍼스타운 사업’을 운영해온 컨소시엄은 기존 사업에 ‘힐링케어’와 ‘경춘선숲길 터’라는 콘셉트를 더해 지역상생과 발전에 이바지하는 ‘노원캠퍼스타운+ 사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프로젝트는 ‘힐링케어’, ‘경춘선숲길 터’ 2개 분야에서 추진한다. 먼저 힐링케어 프로젝트로 △도시농업 및 환경디자인 교육 ‘그린케어’ △지역주민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심리치료 프로그램 ‘라이프 케어’ △여성 공예인, 경력단절자의 재도약을 위한 ‘리스타트 케어’ 등을 운영한다. 경춘선숲길 터 프로젝트는 △공릉동도깨비시장 활성화 사업 △그린 숲
[경기헤드라인=송윤성 기자]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2018년, 2019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이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대학생들에게 해외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해 균등한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진로탐색 및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2020년 주관대학으로 선정됐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 사업이 중단되면서 올해 사업으로 승계됐다. 삼육대는 60명(타교생 12명 포함)의 대학생을 선발해 영국 리젠츠대(Regent’s University), 미국 괌대(University of Guam)와 함께 온라인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월부터 △진로인식검사 △공통역량강화 워크숍 △직무멘토링 △모의토익 △언어교육(전화영어) △글로벌 에티켓 등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내년 1월부터 5주간 △영어연수와 △팀별 기업분석 프로젝트 △국내 글로벌 기업탐방을 진행한다. 연수를 마친 후에는 미국 인턴십 프로그램 ‘K-Move 스쿨’과 연계해 수료자에게 우선 선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경기헤드라인=송윤성 기자]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어 정부는 확산세가 여전한 만큼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를 4주 더 연장했다. 코로나19와의 동거는 결코 탐탁할 사안은 아니나, 펜데믹 이후 거부할 방법이 전무한 실정, 정부의 강제적인 방역수칙에 따른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손씻기 등이 우선하는 방책으로서 현대인들의 필수 준칙이 되었다. 마스크 쓰기 만큼이나 전국적으로 사용량이 증가한 것은 핸드워시와 비누제품이다. 특히 가정과 업소에서 사용량이 크게 증가 하고 있어 소비진작 기대 효과와 함께 ‘천연비누’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하루 손 세정 횟수가 몇 배 증가함에 따라서 계면활성제와 각종 화학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멀리하고 화학성분이 없는 기능성 ‘천연비누’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서 관련 업계에서는 보습,항균,항염이 뛰어난 천연 제품을 앞다투어서 내놓는 실정이다. 그 중에서 최근 “바라비누(vala soap)” 라고 하는 천연 기능성 화장 비누가 눈길을 끈다. 민감한 피부를 가진 여성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국내 최초로 산소재생항균물질(WSO)과 관
[경기헤드라인=송윤성 기자] SNS기자연합회과 재활용 자원을 활용한 정크아트의 에릭송 작가와 지난 8월 SNS기자연합회 사무실에서 전속에이전트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계기로 “작가 관련한 작품정리 및 홍보 마케팅과 브랜딩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재활용자원을 활용한 작품을 통해 클린환경을 위한 캠페인과 아카데미육성을 위한 준비를 작가와 소통하며, 폐타이어, 폐자동차 등도 멋진 작품으로 다시 되살아나는 것처럼, 올바른 정신문화교육에도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준비해서 사회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관계자는 입장을 밝혔다. 앞으로 환경에 관련한 기업들의 인식전환이 교육과 문화를 통해서 한단계 성장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에릭송작가는 오랜기간동안 해외에서 작품에 몰두하다 국내에 들어온 지 2년이 되었다. 그간 여주에서 자활센터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크아트를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그간 많은 어려움들이 많았지만, 사회공헌활동과 문화콘텐츠를 갖춘 교육시스템까지 체계적인 준비들을 통해 폐자원들도 멋지게 작품으로 만들어내며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충분한 비젼이 있는만큼 SNS기자연합회와의 상생을 통해 새롭게 문화발전에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메탈아티스트이
[경기헤드라인=송윤성 기자] 제조 후 30일 이내의 신선한 상품만을 판매하는 극신선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쿠오카의 토너 블렌드 퓨리파잉 제품이 '2021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BEST 토너 부문에서 에디터스픽 1위로 선정됐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는 100% 블라인드 테스트를 기반으로 뷰티 전문가와 일반 소비자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각 부문 최고의 뷰티 제품을 선정한다. 스킨케어 토너 부문 에디터스픽 1위 수상의 쾌거를 이룬 쿠오카의 ‘토너 블렌드 퓨리파잉’은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의 자연 유래 원료로 만들어진 저자극 토너이다. 풍부한 미네랄과 영양 성분을 함유한 화이트 트러플, 각질 케어에 효과적인 쌀 발효 여과물과 파파야,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인 화이트 윌로우와 프로폴리스가 다량 함유되어 외부 환경에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각질을 효과적으로 케어해 건강하고 맑은 피부 바탕을 만들어준다. 순한 자연 유래 성분이 안색을 밝혀주고 피부를 매끈하게 케어할 뿐 아니라 피부 내 수분 흡수를 부스팅하는 것이 특징이다. 워터리한 포뮬러의 ‘토너 블렌드 퓨리파잉’은 쿠오카의
[경기헤드라인=송윤성 기자] 삼육대(총장 김일목) 교육혁신단은 2021학년도 1학기 사업실적을 결산하고 공유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교육혁신단 산하 교수학습개발센터, 데이터질관리센터, 비교과통합센터 연구원들이 지난 한 학기 동안 시행했던 사업의 주요 성과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교수학습개발센터는 ‘가장 삼육다운 것이 가장 혁신적인 것이다’라는 슬로건 하에 대학 고유의 교육이념과 최신의 교수학습방법을 연구하고, 이를 교육에 진정성 있게 적용해가며 삼육교육이념을 구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BFFL(Biblical Foundation of Faith and Learning, 성경에 기반한 신앙과 학문의 통합) 교과목 설계과정’을 개설하면서, 삼육대에서 이뤄지는 교육활동이 성경과 교육이념에 기초해 운영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학생들의 학습역량에 기초한 학습지원체제를 정비해 다양한 학습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비교과통합센터는 교내에서 이뤄지는 모든 비교과활동을 핵심역량별, 부서별로 구분하고, 사전조사-계획-승인-운영-결과보고-환류 등 체계적인 절차에 따라 운영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학기에는 비교과 프
[경기헤드라인=송윤성 기자]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지난해 수도권 대학 중 학생 1인당 가장 많은 장학금을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재작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최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1년 8월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0년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은 395만3894원이다. 재학생 3천명 이상 수도권 일반대학(국공립대, 사립대 모두 포함)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수치다. 전국 일반·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 333.5만원보다 약 62만원, 수도권 대학 평균 331만원보다 64만원가량 많다. 삼육대의 지난해 연평균 등록금이 773만1931원인 점을 고려하면, 등록금의 절반 이상이 장학금으로 지원되는 셈이다. 삼육대는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대학혁신지원사업과 ACE+사업(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 등 대형 국고사업에 선정됐으며, 최근에는 ‘SW중심대학 사업’에 신규 선정돼 SW 관련 전공자들에 대한 장학혜택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기부금 확충을 통해서도 장학기금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동문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출연한 ‘총동문회 장학금’,
[경기헤드라인=송윤성 기자]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씨젠의료재단이 생명과학전공 석·박사 유학생을 위한 장학기금 5억원을 31일 기탁했다고 밝혔다. 씨젠의료재단은 코로나19 등 바이러스질환 진단시약 개발사인 씨젠의 관계회사이자 국내 최대 질병검사기관이다. 그간 재단이 삼육대에 기탁한 기부금은 누적 6억 3000만원에 달한다. 삼육대와 씨젠의료재단은 이날 교내 백주년기념관 총장실에서 5억원 규모의 ‘씨젠의료재단장학기금’ 약정을 체결했다. 장학생은 베트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중앙아시아 출신의 석·박사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생명과학 및 보건의료 전공교수들의 추천을 받아 선발한다. 장학생에게는 학업 장학금과 생활비를 지원하고, 졸업 후 씨젠의료재단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삼육대와 씨젠의료재단은 2016년부터 상호교류협약(MOU)을 맺고 우수 전문 인력 육성과 상호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이어왔다. 씨젠의료재단과 천종기 재단 이사장은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에 걸쳐 총 1억 2000만원의 장학금을 삼육대 염색체연구소에 기부한 바 있다. 이 장학기금 역시 베트남, 중국, 네팔 출신 대학원생과 연구원의 학업을 지원하는 데 활용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