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5일부터 도서관 현장 체험 프로그램 ‘도서관 체험교실’에 참여할 초등학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도서관을 친숙한 장소로 인식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도서관 견학, 도서관 이용교육, 책놀이 수업, 가재울 책빙고 등의 체험을 하게 된다. 모집은 서구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2월 25일부터 학급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지속 가능한 경기형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 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도내 국공립 문화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신진 문화예술교육사 발굴 및 지역 특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4개 내외의 시설을 모집하며, 기관별 최대 33,200천원의 지원금을 교부한다. 신진 문화예술교육사에게 예술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실무경험 기회를 부여하고, 지역 문화시설에서 도민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공모에 선정된 기관은 1명의 문화예술교육사를 공개 채용하게 되는데,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취득 후 3년 이하인 청년문화예술교육사(만39세 이하, 미취업상태)를 우대 선발한다. 근무기간은 계약일로부터 6개월 이상이며 2026년까지 채용할 수 있다 지원신청은 2월 23일 16:00부터 3월 9일 16:00까지 진행되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한 사업설명회는 온라인으로 2월 26일 14:0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3일 포천소방서와 연계해 참여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영웅 출동, 생명을 지켜라’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 상황에서의 응급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심정지 발생 상황을 스스로 판단하고 대응 절차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 작성 활동을 병행해 교육의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였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올해 참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종합적인 안전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흡연 예방 및 절주 교육, 식습관 개선 교육, 디지털 범죄 예방 교육 등을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심폐소생술을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소방관님의 설명과 실습을 통해 정확한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며 “실제 위기 상황에서도 보다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고, 기회가 된다면 심폐소생술 대회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포천시 영북면과 내촌면에서 지역 상인과 기업이 참여하는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영북면 바위식당은 지난 24일 ㈜작은행복과 함께 관내 1인 가구 어르신과 취약계층 5가구를 위한 식사와 생활용품을 준비해 영북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했다. 이번 나눔에는 바위식당에서 정성껏 만든 닭볶음탕과 깍두기, 두부조림, 메추리알 장조림, 떡 과 함께 ㈜작은행복이 후원한 머핀, 닭고기, 단백질 음료, 바디워시, 스킨 등도 함께 담겼다. 준비된 물품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돼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바위식당 유봉숙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서로를 살피는 마음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작은행복 강원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송학 영북면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모일 때 지역사회는 더욱 단단해진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같은 날 내촌면에서도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포천시는 청년 창업자의 안정적인 창업 환경 조성과 창업 지속 가능성 제고를 위해 '2026년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참여자를 2026년 3월 6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 창업 소상공인 15명을 선발해 사업장 임차료의 50%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월 최대 50만 원, 연 최대 400만 원 한도 내에서 8개월간 지원한다. 이와 함께 1대1 맞춤형 컨설팅과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해 청년 창업자의 실질적인 경영 안정화를 도울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 창업 소상공인으로, 포천시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창업자나 운영 예정인 예비 창업자다. 신청자는 사업 기간 동안 포천시 주민등록과 관내 사업장을 유지해야 하며,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일로부터 3년 이내여야 한다. 예비 창업자의 경우 최종 선정일로부터 1개월 이내 사업자등록이 가능해야 한다. 다만,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및 부적합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창업 교육 이수자와 문화·교육·기술창업·제조업ܪ차 산업 및 정보통신기술(IT) 분야 창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인천산업정보학교 내 학교복합시설로 건립된 ‘지하 공영주차장’ 준공을 기념하고, 인천동구청, 인천산업정보학교와 ‘운영 및 관리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건립은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인천시교육청이 학교 운동장 부지를 제공하고 인천 동구청이 시공 및 운영하는 방식으로 주차 면수 총 83면 규모로 조성했다. 특히 학교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원도심 주차난을 해소하며 지역 주민의 편의를 높였다는 점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성공적인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학교가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교육 공간이자, 생활 중심 공간으로 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를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학교복합시설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구리시는 24일 여성행복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구리시 환경해설가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 환경교육을 이끌어 갈 환경해설가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환경해설가들은 관련 자격증을 갖춘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환경교육 실무 중심의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구리시 환경해설가는 관내 학교와 유치원, 장자호수생태체험관 등 환경교육시설에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 체험 행사를 기획·운영하게 된다. 유아 생태 놀이, 가족 체험 행사, 학교 환경교육, 성인 대상 자연환경 탐사 등 세대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생활 속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백경현 시장은 “기후 위기와 환경문제는 이제 우리 모두의 일상이 됐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인식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환경교육은 단순히 자연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을 넘어, 우리와 다음 세대를 위한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라며 “여러분과 함께 이 뜻깊은 역할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구리시는 국가 환경정책 기조에 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 41명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구실을 하는 통장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동 주요 현황 ▲통장의 직무 및 역할 ▲통장 관련 관계 규정 ▲업무 수행에 필요한 개인정보보호법, 공직선거법, 긴급복지지원법 등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통장들이 직면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함께 공유해 현장 중심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박상호 인창동 통장협의회장은 “직무교육을 통해 통장의 임무와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며 “지역의 봉사자로서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항상 최일선에서 행정을 함께해 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리더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부천시는 지난 24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직원들의 규제혁신 인식 제고와 적극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규제혁신·적극행정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향수 건국대 교수가 강의를 맡아 그림자규제와 행태규제의 개념, 주요 사례, 개선 방향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교육은 공직자들이 업무 수행 과정에서 인지하지 못한 채 관행처럼 유지되는 그림자규제와 행태규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규제의 개념과 유형을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업무 현장에서 불합리한 요소를 스스로 점검하는 역량을 높였다. 사례 중심 학습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실제 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서는 규정에 근거가 없지만 관행처럼 이어져 온 행정 절차와 비효율적인 업무 처리 방식이 시민과 기업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구체적으로 살폈다. 아울러 불합리한 요소를 과감히 걷어낸 개선 사례를 중심으로 공유하고, 각 부서 여건에 맞는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동 부천시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2월 24일 여주도서관에서 위탁 운영기관인 대교와 함께 관내 방과후 강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방과후 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방과후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강사의 전문성과 안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단순한 사전 안내를 넘어, 책임 있는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연수에서는 ▲ 2026학년도 방과후 운영 방향 공유 ▲ 강사의 역할과 책무성 ▲ 수업 운영 기준 및 질 관리 체계 ▲ 학생 성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 전략 등을 중심으로 안내했다. 특히 위탁 운영 체계에 따른 근태 관리, 대체강사 운영 기준, 현장 소통 체계 등을 명확히 하여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행 역량을 높였다. 아울러 학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 심폐소생술 및 안전사고 대응 절차 ▲ 성폭력·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 ▲ 학교폭력 예방 ▲ 개인정보 보호 ▲ 청렴 교육 등을 함께 실시하여, 방과후 강사가 갖추어야 할 안전 책임 역량을 강화했다. 이는 학생 보호를 기반으로 한 질 높은 방과후 수업을 실현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라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