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자원봉사 할인가맹점 이용 활성화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관내 자원봉사 할인가맹점 179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20시간 이상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고양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원봉사자는 이벤트 기간에 고양시 자원봉사 할인가맹점을 이용한 후, 매장에서 발급받은 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이벤트 참여 바로가기’ QR코드(구글폼)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선정,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이번 이벤트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4월 1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와 함께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대화동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갈 역량 있는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상반기 모집 인원은 총 11명으로, 추첨방식으로 2명, 심사방식으로 9명을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2월 6일 기준 대화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 주민이다. 접수 기간은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이며, 대화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할 수 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마을 발전을 위한 자치 사업을 직접 결정하고 실행하는 주민 대표 기구다. 이번에 선정되는 위원들은 올 하반기부터 마을의제 사업 발굴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 행사 참여와 주민총회 개최 등 마을의 활력을 불어넣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김선영 대화동장은 “대화동 발전에 깊은 관심과 열정을 가진 분들, 그리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주민 스스로가 주인이 돼 대화동의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2동은 지난 6일 산새어린이집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품꾸러미 50박스를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산새어린이집이 매년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각 가정에 배부한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기부에 참여했으며, 모아진 기부금으로 즉석밥, 간편국, 통조림 반찬, 김 등으로 구성된 식품꾸러미를 마련했다. 전달된 식품꾸러미는 탄현2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독거어르신 등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황선미 산새어린이집 원장은 “사랑의 저금통 활동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와 기쁨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매년 기부에 동참해 주시는 산새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식품꾸러미를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설 연휴 기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비상근무체계를 통한 신속한 청소행정 서비스 제공 ▲재활용품 분리배출·생활폐기물 감량 홍보 ▲연휴 기간 수거일 사전 안내 등을 실시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달 14일과 18일을 집중 수거일로 지정해 생활폐기물과 음식물 관련 폐기물을 정상 수거하고,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7일까지는 수거를 중단한다. 이에 따라 연휴 기간 중 생활쓰레기 배출 자제와 수거 일정 조정사항을 사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기간, 총 17명 규모의 청소대책 상황반과 대응반을 편성·운영해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과 무단투기 신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쓰레기 투기 상습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집중 수거를 병행한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에도 주민들이 불편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행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수거일을 준수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쓰레기 감량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관내 시립경로당 5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동절기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최근 이어지는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안수길 동장은 율동경로당, 저동경로당, 닥밭경로당, 초가집경로당, 사재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동절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특히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보일러, 냉난방상태 등 시설 내부 곳곳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안수길 동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방문 일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피고, 안전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정발산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해 지역 복지시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복지 증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전동은 신형식 동장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경로당 순회 방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신 동장은 나흘간 경로당 16개소를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설 명절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 일정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경로당 운영 현황을 살피며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겨울철 한파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시설을 꼼꼼히 점검했다. 신형식 화전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현장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화전동 행정복지센터는 현장에서 청취한 의견을 토대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 청주한씨 사과공 종중회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10kg) 100포를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 쌀 100포는 관산동 주민자치회에 30포, 부녀회에 70포씩 각각 전달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평소 반찬 나눔 봉사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온 관산동 주민자치회와 부녀회는 “이번 설에는 직접 준비한 떡국과 반찬에 더해 후원받은 쌀까지 함께 전할 수 있어, 어르신들이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청주한씨 사과공종중회는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따뜻한 밥 한 끼지만 지역사회의 온기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6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에서 설 명절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에 선물용 국팩 6종 50세트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홀로 보내는 독거노인들의 정서적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고양동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송기업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온기를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에 감사하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은 2월 5일부터 2월 21일까지 17일간 호주 브리즈번 일원에서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42명을 대상으로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국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이 참여해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글로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교육·체험 활동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여름방학 기간 인천 영어마을에서 학생들에게 국내 어학연수를 선행했다. 이후 국내 연수 과정에서 선발된 42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호주 점프 UP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해 해외 연수를 위한 사전 교육과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호주 퀸즐랜드주에서 영어 수업과 문화 체험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으로, ‘Study Tours’와 ‘홈스테이’ 등이 포함돼 있다. 연수생들은 현지 학교에서 영어 수업을 수강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국제적 감각과 글로벌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천군은 안전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사전 안전교육과 현지 생활 관리 체계를 구축했으며, 인솔자와 현지 교육기관이 긴밀히 협력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은 겨울철 화재 발생 증가에 대비해 관내 화재 취약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을 2월 6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전기설비 노후화 등으로 화재 위험이 커지는 만큼, 사전 예방 차원이 필요한 시기다. 이번 지도·점검은 노유자시설, 판매시설, 숙박시설, 공장, 노후 공동주택 등 화재취약시설 10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중점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각 시설물 소관부서가 참여해 현장 중심으로 진행되며, ▲소방시설 관리상태 ▲전기 배선 노후·훼손 여부 및 전열기기 사용 실태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여부 등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시설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군민 여러분의 안전의식 제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