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영상문화 기반 조성을 위해 오는 4월부터 다양성 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영상위원회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운영하며, 다양한 시각과 메시지를 담은 예술영화 및 다큐멘터리를 정기적으로 상영하고 작품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큐레이터의 영화 해설과 관객과의 대화 등 관객 참여형 부대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관람 신청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매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어린이의 다양한 독서기회 제공을 위하여, 3월 3일부터 4월 24일까지 어린이 독서퀴즈 ‘책 속에서 보물찾기’를 운영한다. 이번 선정 도서는 세연 작가의 동화 ‘황금 이빨 토끼’로, 주인공이 황금 이빨을 얻기 위해 벌이는 모험을 통해 양치질의 중요성과 올바른 습관을 재미있게 전달하고, 책 속 주요 에피소드를 활용한 퀴즈를 진행하여 어린이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26일 도서관 우수이용자에게 지역 내 협약상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책(冊)동네 패스’ 업무협약을 지역상점과 체결하고 지역 상생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아하우스, 마망샌드, 베이지버터, 솔트앤라이트 등 계양도서관 인근 6개 상점과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도서관 우수이용자는 해당 협약 상점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협약으로 도서관 이용이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과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루는 상생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3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향토 문화와 역사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인천개항자료전시관’전시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항기 인천’을 주제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과 함께 진행되며, 자체 제작한 ‘인천 탐구생활(개항장 편)’을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입체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향토·개항문화자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과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부평구 관내 작은도서관 관계자들과 ‘2026년 작은도서관 협력 강화를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협의회에서는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작은도서관 간 다양한 읽걷쓰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정보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에 참석한 한 작은도서관 관계자는 “지난해 독서동아리 연계 협력사업과 출판 지원 등이 현장에 큰 힘이 됐다”며 “올해도 공공도서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작은도서관들이 서로 결속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에서 제안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작은도서관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사계’에서 최창호 작가의 개인전 ‘기억놀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예술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시되는 총 30점의 회화 작품은 현대무용의 강렬한 에너지와 생명의 동력을 시작점으로 삼아, 작가만의 고유한 리듬을 캔버스에 생동감 있게 구현했다. 최창호 작가는 “신트리도서관은 ‘나를 발견하고 키워낸 비옥한 토양’과도 같은 곳”이라며 “매일 나에게 찾아오는 고유한 리듬을 캔버스라는 무대 위에서 춤추듯 그려내는 그 시간이 시민들에게도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로 전달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시는 도서관 운영시간 내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오는 3월 4일부터 ‘어린이 독서동아리’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깊이 있는 독서와 글쓰기, 다채로운 독후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의 ‘시민 저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초등 1~3학년 대상의 ‘꿈트리 독서동아리’와 초등 4~6학년을 위한 ‘신트리 독서동아리’로 나누어 진행하며, 동아리 활동의 결과물은 책으로 출판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도서지역 학교의 밀착 지원을 위하여 ‘서해5도지원 전담센터’를 설치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서해5도 지역은 지리적 특성에 따른 접근성 제약과 교육 환경의 특수성으로, 교육활동과 행정·시설 지원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현장 간담회와 교직원 의견 수렴을 거쳐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전담 기구 구성 방안을 마련했다. 이어 지난 26일 교육청 및 유관기관 관계자, 서해5도 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열고, 서해5도 학교를 위한 전담 지원 체계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앞으로 전담센터에서는 서해5도 학교의 교육활동·행정·시설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지원을 추진해 도서지역 학교의 행정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서해5도지원 전담센터 운영으로 도서지역 학교의 교육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앞으로도 섬 지역 학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인하대학교에서 2026년도 인천세계시민학교 담당교사 9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세계로시민학교 필수 과제인 다국어교육, 국제교류,지역자원 연계 세계시민교육 등에서 하나를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이를 다른 과제와 연계해 학교 교육과정에 통합적으로 구현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세계시민학교를 18개의 학교급별 분임으로 나눠 학교 교육과정 속 지역기반 세계시민교육를 녹여내기 위하여 학교-지역사회 간 네트워킹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시교육청은 지역자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지구촌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세계시민을 양성하는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왔다”며 “72개 인천세계시민학교가 학교교육과정 속에서 학생들의 세계시민성과 글로벌 역량을 더욱 함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평가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학업성취도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성취평가제의 안정적인 안착을 돕고 학생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평가 체제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성취평가제 기반의 평가계획 수립 방안,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수행평가 운영 사례, ‘수행평가 운영 방법’에 대한 교과별 공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과별 분임 토의에서는 실제 학교 현장에서 겪는 평가 운영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평가는 학생을 선별하기 위한 수단이 아닌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 과정”이라며 “현장의 교사들이 성취평가제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연수와 현장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