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특례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 11시 30분부터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2025 사랑의 밥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밥차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개인과 단체 및 기업 등에서 10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사회적 취약계층 250여명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식사 제공뿐 아니라 미용과 건강검진, 공연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도 펼쳐진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연무동이 ‘2025년 사랑의 밥차’의 첫 시작을 열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내외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사랑의 밥차’는 무료 급식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특례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11일, 관내에 거주하는 쌍둥이 자매가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그동안 모은 폐건전지를 새 건전지로 바꿔가는 ‘유용 생활폐자원 보상 교환사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는 폐건전지 20개를 모아오면 새건전지 2개로 바꿔주는 유용 생활폐자원 보상 교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날 동을 찾은 자매는 평소 조원2동 행정복지센터와 아파트 게시판에 붙어있는 홍보물을 유심히 본 후 다 쓴 장난감 건전지 등을 꼼꼼하게 모았다는 후문이다. 조원2동 관계자는 “어렸을 때부터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하고 일상생활에서 습관이 되도록 실천한 사례”라며, “폐자원 보상 사업에 대한 캠페인과 홍보를 더 확대하여 주민들께서 생활 속의 환경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원2동은 앞으로도 폐건전지 수집은 물론 공동주택 샘플링 사업과 투명 패트병 분리배출 이행 점검, 민원실 다회용기 사용 등을 꾸준히 추진하여 친환경적 생활습관 실천을 널리 장려할 방침이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특례시 장안구는 4월 14일부터 5월 16일까지 한 달여간 관내 직업소개소 사업장을 51곳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직업소개사업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직업안정법’에 따른 이번 정기 점검은 직업소개사업 운영상 위법·부당한 행위가 있는지 조사하며, 사업장에서 지켜야할 준수사항에 대한 점검을 통해 구인·구직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각종 변경사항 이행여부 △요금 부당징수 여부 △보증보험 및 공제가입 여부 △최근 1년간 직업 소개실적 유무 △장부 비치 작성 여부 등이며, 전년도 지도점검에서는 총 15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여 시정조치 11건, 등록취소 3건, 사업정지 1건의 행정처분을 실시한 바 있다. 김하수 경제교통과장은 “이번 점검은 직업소개사업장의 불법행위를 방지하고, 구직자들을 보호함으로써 건전한 직업소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업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특례시 장안구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사랑의 절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안구 각 동 부녀회장들이 참여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지난 설 명절 기간동안 진행한 김 판매 수익금으로 절편을 구입하여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도움이 필요한 취약 가구에 전달했다. 장안구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절편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단순한 물질적인 지원을 넘어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한 공동체 의식 회복과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정용숙 장안구 새마을부녀회장은 “각 동 회장님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준비한 절편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수 장안구청장은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하는데 앞장서 주시는 장안구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새마을부녀회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특례시 장안구는 지난 11일에도 영남지역 대규모 산불 피해의 복구에 써달라는 성금이 답지했다고 밝혔다. 장안구 주민자치회 문미숙 회장과 위원들이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했으며, 정자2동 통장협의회 김인순 회장과 통장들도 십시일반 모은 106만원을 구에 기탁하며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시길 당부했다. 장안구는 위 성금을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5년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 특별모금’ 등을 통해 기부하여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과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수 장안구청장은 “모아주신 성금이 이재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아픔을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 망포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1일,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16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망포1동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들이 피해 지역 지원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에 전달되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은희 통장협의회 회장은 “산불 피해로 고통을 겪는 영남 지역 주민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이번 성금이 산불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산불로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통장협의회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산불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지난 11일, 수원특례시 영통구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협의체 특화사업 중 반찬나눔 사업인 정성담은 바른찬 다솜나눔 지원 대상자를 상대로 수원새빛돌봄 사업을 홍보했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은 ▲생활돌봄▲동행돌봄▲주거안전▲식사지원▲재활돌봄▲심리상담 등 7대 분야 15종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5년부터는 지원 기준이 완화되어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로 확대, 지원 금액도 연 150만 원으로 상향되어 더 많은 돌봄필요 가구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금번에는 사업 대상자 대부분이 저소득 독거노인인 점을 감안해서 새빛돌봄에 대한 홍보를 통해 사업에 대한 상담과 접수를 지원했다. 대상 어르신들은 가사지원이나 도시락 지원, 방역 서비스 등을 집중적으로 문의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어르신들은 정보 습득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협의체 위원님들 덕분에 어르신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상자를 발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앞으로 어르신들에게 유용한 복지 정보를 제공할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 영통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영통1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십시일반 참여하여 모금됐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에 전달되어 피해 복구 지원과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남옥 영통1동 주민자치회장은 “산불 피해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영남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영통1동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조속한 피해 복구와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11일,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을 대비한 수방자재 작동 및 관리방법을 교육했다. 수방자재 교육은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수방자재 담당자 등이 참석했으며, 양수기·수중펌프 작동요령 및 실습 체험을 하며 집중호우 발생 시 실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의외로 장비 작동이 간단하고 쉬워서 집중호우가 발생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통구는 고장 및 노후화된 장비들을 교체·보수하고 구·동 합동 수방자재 창고 점검을 통해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3월 발생한 영남지역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5,428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 주민과 공직자, 유관기관 등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줄이어 참여했으며, 모두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영통구 주민들의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정신을 볼 수 있었다. 현재 경북 의성, 안동 등 영남지역은 전례없는 산불로 엄청난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고, 이재민 또한 수만 명이 발생하여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위해 전 국민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상황이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이번 성금은 영통구민의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결과”라며,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