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2 (목)

  • 흐림속초 -1.3℃
  • 흐림철원 -1.0℃
  • 흐림동두천 -0.9℃
  • 흐림파주 -0.9℃
  • 흐림대관령 -6.4℃
  • 흐림춘천 0.0℃
  • 흐림백령도 0.2℃
  • 북강릉 -1.2℃
  • 흐림강릉 -0.7℃
  • 흐림동해 0.6℃
  • 흐림서울 -0.4℃
  • 흐림인천 -0.6℃
  • 흐림원주 0.7℃
  • 흐림울릉도 -0.8℃
  • 흐림수원 0.3℃
  • 흐림영월 0.7℃
  • 흐림충주 0.4℃
  • 흐림서산 0.3℃
  • 흐림울진 1.3℃
  • 흐림청주 0.6℃
  • 대전 2.2℃
  • 흐림추풍령 0.0℃
  • 비 또는 눈안동 0.8℃
  • 흐림상주 0.3℃
  • 포항 3.7℃
  • 흐림군산 2.5℃
  • 대구 3.0℃
  • 전주 4.7℃
  • 울산 2.7℃
  • 흐림창원 3.8℃
  • 광주 4.6℃
  • 부산 4.4℃
  • 흐림통영 4.7℃
  • 흐림목포 5.7℃
  • 여수 4.0℃
  • 흐림흑산도 6.2℃
  • 흐림완도 6.0℃
  • 흐림고창 4.6℃
  • 흐림순천 3.7℃
  • -진도(첨찰산) 30.2℃
  • 홍성(예) 0.8℃
  • 제주 9.2℃
  • 흐림고산 9.7℃
  • 흐림성산 10.0℃
  • 흐림서귀포 10.1℃
  • 흐림진주 3.0℃
  • 흐림강화 -0.9℃
  • 흐림양평 0.9℃
  • 흐림이천 -0.8℃
  • 흐림인제 -0.7℃
  • 흐림홍천 -0.6℃
  • 흐림태백 -5.2℃
  • 흐림정선군 -2.2℃
  • 흐림제천 -0.7℃
  • 흐림보은 1.3℃
  • 흐림천안 0.6℃
  • 흐림보령 3.2℃
  • 흐림부여 1.9℃
  • 흐림금산 2.0℃
  • 흐림부안 4.0℃
  • 흐림임실 4.6℃
  • 흐림정읍 4.3℃
  • 흐림남원 3.8℃
  • 흐림장수 2.9℃
  • 흐림고창군 4.7℃
  • 흐림영광군 4.6℃
  • 흐림김해시 4.3℃
  • 흐림순창군 4.7℃
  • 흐림북창원 4.9℃
  • 흐림양산시 4.3℃
  • 흐림보성군 5.0℃
  • 흐림강진군 5.0℃
  • 흐림장흥 5.3℃
  • 흐림해남 5.8℃
  • 흐림고흥 5.2℃
  • 흐림의령군 3.8℃
  • 흐림함양군 2.2℃
  • 흐림광양시 3.4℃
  • 흐림진도군 5.9℃
  • 흐림봉화 1.4℃
  • 흐림영주 -0.3℃
  • 흐림문경 -0.3℃
  • 흐림청송군 0.4℃
  • 흐림영덕 1.5℃
  • 흐림의성 2.1℃
  • 흐림구미 2.2℃
  • 흐림영천 2.8℃
  • 흐림경주시 2.1℃
  • 흐림거창 1.0℃
  • 흐림합천 3.4℃
  • 흐림밀양 4.3℃
  • 흐림산청 2.2℃
  • 흐림거제 5.4℃
  • 흐림남해 3.9℃
기상청 제공

의회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 道 홍보 콘텐츠 “시대적 흐름에 따라 차별화 꾀해야”

道 홍보 플랫폼 경쟁력 강화 및 차별화 주문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은 1일 경기도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홍보 플랫폼의 경쟁력 강화 및 차별화를 주문했다.

 

경기도는 대표적인 홍보 플랫폼으로 도정 소식을 알리기 위한 ‘경기 GTV’ 및 ‘경기도청(유튜브)’ 등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청 유튜브 채널은 지난 2011년 개설해 현재 구독자 6만 명, 동영상 2,000여 개, 조회수 6천 회 등을 기록하고 있다. 지자체별 주요 사례를 살펴보면 ▲충주시(50만 명) ▲경북도청(38만 명) ▲서울시(19만 명) 등이다.

 

이혜원 의원은 “SNS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는 역할이나 목적성에 맞게 차별화를 꾀해야 함에도 경기도의 경우 시대에 뒤떨어진 운영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경기도의 다양한 스토리가 담긴 콘텐츠 개발이 시급하다”며 “일시적으로 구독자만 늘리는 식의 이벤트는 지양해야 한다”고 전했다.

 

앞서 의회운영위원회 의원들 역시 홍보 플랫폼의 실질적인 콘텐츠 소비 및 확산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한목소리를 냈다. 일부 의원은 경기도 채널이 최근 두 달간 구독자수가 급격히 증가한데 대해 ‘기프티콘 지급에 따른 이벤트의 결과’라며 플랫폼의 실상을 꼬집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