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송숙희 기자] 지난 30일, 공직을 떠나는 가평군 공무원이 가평군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백만원을 기탁해 주변의 귀감을 사고 있다.
정호연 팀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가평군 학생들이 소중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정 팀장은 31일자로 한 평생 몸담았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새로운 인생을 맞이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라인=송숙희 기자] 지난 30일, 공직을 떠나는 가평군 공무원이 가평군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백만원을 기탁해 주변의 귀감을 사고 있다.
정호연 팀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가평군 학생들이 소중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정 팀장은 31일자로 한 평생 몸담았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새로운 인생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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