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광명시 광명5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식목일과 봄을 맞아 너부대공원에서 영산홍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10여 명이 참여해 공원 곳곳에 영산홍 200여 그루를 심었다. 이번 행사는 (사)자연보호중앙연맹 광명시협의회가 묘목을 후원했다.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과 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쉼터 조성이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김추향 회장은 “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활짝 피어난 봄꽃을 보며 일상 속 작은 위로와 기쁨을 얻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탄소중립 실천에 직접 동참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이경미 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봉사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광명5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방안을 적극 발굴하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가평종합운동장에서 ‘도전・성장・안전’을 주제로 학교체육 활성화와 미래 체육 인재 발굴을 위한 ‘2026 경기도교육감기 육상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기도육상연맹 주관하며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일반학생과 학생선수 등 모두 1,050여 명이 참가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경기도 대표 선수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체육 일상화 ▲학생 선수 경기력 향상 ▲미래 체육 인재 발굴 지원을 통해 일반학생을 위한 학교체육과 엘리트 체육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대한민국 육상 국가대표 ‘나마디 조엘 진’ 선수가 초등학교 시절 본 대회를 통해 육상에 입문하고 단거리 유망주로 성장한 사례처럼, 이번 대회 역시 육상 꿈나무들이 꿈과 목표에 도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개회사에서 임태희 교육감은 “오늘처럼 운동하기 좋은 날,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이 더욱 빛나길 바란다”면서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 학교체육이 일상에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화성도시공사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조직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올해 신설한 'HU프런티어 어워즈'의 첫 수상자 3명을 선정하고 4월 7일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HU프런티어 어워즈는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공사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발·포상하는 제도로, 직원 사기 진작과 조직문화 활성화, 우수 성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수상자는 부서 및 개인 추천, 선발 심의위원회 심의, 전 직원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선정됐으며,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책임감과 전문성,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조직 성과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수상자들은 ▲체계적인 예산 운영 ▲공영버스 노선 운영 안정화 ▲공영버스 안전운행 등 주요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공사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단순한 성과 달성을 넘어 선제적 대응과 협업, 시민 중심의 서비스 개선 노력을 실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HU공사는 이번 시상을 계기로 우수 직원에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과 4일, 대학생봉사단 드림런 6기를 대상으로 성장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생봉사단의 자원봉사 역량을 강화하고, 단원 간 소통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선 자원봉사 기본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레크레이션에선 봉사단원 간의 단합과 참여 의지를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비봉산 일대에서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성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대학생봉사단이 자원봉사의 가치를 재인식하고, 서로 간의 유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대학생봉사단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순 참여를 넘어 대학생이 직접 기획·운영에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개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전망이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4월 29일까지 인천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은 ‘인천 마을설화 그림책’ 원화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마을을 구한 힘센 장사'와 '은으로 가득한 우물' 두 작품의 원화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도서관 이용자들이 그림책을 시각적으로 더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10일까지는 간석동 설화를 바탕으로 공동체를 지키는 용기와 책임의 가치를 전하는한다 '마을을 구한 힘센 장사'를, 이어 11일부터 29일까지는 소연평도 설화를 토대로 선한 마음이 일으키는 기적을 다룬 '은으로 가득한 우물' 원화가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는 도서관 이용 시간 중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문화예술 강사 선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의 채용 행정 부담을 줄이고 검증된 강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악기(예술) 지도 강사 모집 지원'과 '지역 인적 자원(학부모·청년) 악기 지도 강사 인력풀' 두 축으로 운영된다. 먼저 '악기 지도 강사 모집 지원'은 교육지원청이 공고 및 서류 접수, 1차 서류심사를 담당하고 면접 대상자를 학교에 안내하면 각 학교가 면접을 통해 최종 강사를 채용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총 48명이 지원하여 21명이 면접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현재 각 학교에서 최종 채용 절차가 진행 중이다. 또한 지역 인적자원을 활용한 '학부모·청년 악기 지도 강사 인력풀'도 함께 운영한다. 교육지원청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26명의 강사 인력풀을 구성하여 학교에 안내했으며, 학교에서 면접을 거쳐 자율적으로 강사를 채용할 수 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정하고 체계적인 강사 선발을 지원하여 학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학교 교육과정에 적합한 전문 강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청내 대강당에서 관내 중학교 교사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진로·진학 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중학교 진로진학상담부장과 담임교사 등이 참석해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는 인천중산중학교 진로진학부장인 조성아 교사가 인천시교육청의 진로 정책 안내와 중학생 대상 진로·진학 지도 사례 공유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사례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구체적인 실무 적용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루었으며, 참석자들은 실제 수업과 상담 상황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조성아 교사는 “학생 개별 특성을 반영한 진로 지도는 교사의 깊은 이해와 경험에서 시작된다”며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사례를 공유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진로·진학 지도를 막연하게 느꼈는데 실제 사례를 통해 수업과 상담에 적용할 방향을 찾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사의 진로·진학 지도 역량을 강화하여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 성장지원사업’ 2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 현황을 정밀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성장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BM) 진단부터 지식재산권(IP), 기업인증, 연구개발(R·D), 투자 유치까지 기업 성장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인천시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예비)마을기업, 자활기업을 비롯해 사회적경제 진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개인사업자, 법인 및 기타 단체 등으로 모집 규모는 총 30개소 내외다. 선정 기업은 첫 단계로 정밀 경영 진단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컨설팅을 받는다. 이후 진단 결과에 따라 기업별 역량과 성장 단계에 맞춘 후속 지원이 이어진다. 세부 프로그램은 ▲핵심 특허와 지식재산권(IP) 확보를 돕는 ‘IP기반사업화’ ▲사회적기업·소셜벤처·국제표준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이 오는 21일까지‘웹콘텐츠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신규 창작 아이디어와 원작 IP를 보유한 고양시 소재 콘텐츠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웹콘텐츠 제작 지원과 역량 강화 지원 두 가지로 세분화된다. ‘웹콘텐츠 제작 지원’은 신규 창작물 또는 원작 IP를 활용한 웹툰, 웹소설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8개 내외 기업을 선정해 웹툰 1,500만원, 웹소설 500만원을 지원한다. ‘웹콘텐츠 역량 강화 지원’은 기업이 보유한 웹콘텐츠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권리화, 상용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4개 내외 기업을 선정해 총 사업비의 70%,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진흥원은 웹툰·웹소설 등 부가가치가 큰 웹콘텐츠 IP를 발굴하고, 우수 창작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면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조성을 통해 고양시 콘텐츠 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건전한 고용 질서 확립을 위해 4월 6일부터 6월 26일까지 관내 유료 직업소개사업소를 대상으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유료 직업소개사업소 55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담당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사업소를 방문해 운영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 행위를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18세 미만 미성년자 및 불법체류 외국인 취업 알선 여부 ▲직업소개 요금 징수 적정성 ▲각종 장부 및 서류 비치여부 ▲보증보험 가입 또는 예치 의무 위반 여부 ▲그 외 직업소개사업 준수사항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를 통해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행정처분 또는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정기 지도·점검을 통해 직업소개사업자의 법령 준수 의식을 강화시키고 건전한 고용 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경기 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점검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