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 ‘사랑의 헌혈 퍼즐’ 완성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두 맞춰진 퍼즐…지속적인 사회공헌 다짐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은 지난 11일, 지속적인 헌혈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의 헌혈퍼즐’을 완성하고,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원장 김영섭)으로부터 완성된 퍼즐을 전달받았다.

 

한편, 공단은 작년 한 해 351건의 헌혈을 진행, 성인 남성 1회 헌혈량(400ml) 기준 총 140L 이상의 혈액을 헌혈로 전달하여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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