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3월 12일, 오정근린공원에서 열린 시민과 함께 오감만족! 정원 수국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기업·단체·학생 등 약 500명이 참여해 오정근린공원 일원에 수국 1만5천 주를 심으며 수국정원 조성에 함께했다. 김병전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화창한 날씨 속에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수국을 심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부천은 진달래와 벚꽃, 복숭아꽃을 비롯해 장미와 수국, 국화까지 계절마다 꽃이 이어지는 도시로, 이러한 꽃과 축제가 부천을 찾는 많은 분들에게 큰 매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수국이 잘 자라 많은 시민이 찾는 공간이 되고, 오정근린공원이 여름철 수국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고 덧붙였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파손·추락이 우려되는 간판을 대상으로 ‘위험간판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강풍과 재난 등에 취약해 파손·추락 등으로 시민 안전을 위협할 우려가 있는 간판이며, 폐업 등으로 주인 없이 방치돼 도시 미관을 해치는‘무주간판’도 포함된다. 이러한 간판은 도시경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강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낙하 위험이 커 일상 속 안전 위협 요소로 지적돼 왔다. 일산서구는 매년 위험간판 정비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골목 구석구석까지 점검하기 위해 시민 신고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집중 신고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신고가 접수된 간판은 노후 정도, 방치 기간, 안전조치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비 대상을 최종 선정한 뒤 5월 중 철거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일산서구청 건축과 광고물정비팀으로 전화하거나 국민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위험 간판은 도시 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주민 안전도 위협하는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은 지난 12일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가 함께하는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연초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출범한 ‘백석1동 환경지킴이 발대식’ 이후 처음 진행된 실천 활동으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과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백석1동에는 7·8·12블록 단독주택 지역이 위치해 있으며, 해당 지역은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미관 저해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지역이다. 이에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등 직능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골목길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알리고 무단투기 근절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고윤남 백석1동장은 “주민 스스로가 참여해 마을 환경을 가꾸는 활동이야말로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힘”이라며 “앞으로도 직능단체와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과 홍보를 통해 무단투기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효자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1일,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효자동 통장협의회 회원과 윤미옥 효자동장,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등 23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지정천 산책로 일대를 중심으로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봄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 황병원 통장협의회장은 “지정천은 효자동의 자랑이자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산책로”라며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가 많아 큰 봉투가 금세 가득 찼다. 앞으로도 관내 다른 지역까지 환경 정비 활동을 확대해 깨끗한 효자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윤미옥 효자동장은 “봄을 맞아 마을 환경 정비에 힘써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하다. 격려해 주신 주민들의 응원에 힘이 났다.”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효자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이천시 이천시립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93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 85호의 주인공 박지호 어린이는 세천책에서 읽은 책들이 모두 재미있었고 다 읽고 나니 기분이 너무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완독을 통해 박지호 어린이가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된 것처럼, 세천책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과 친숙해지고 스스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천시는 참여 어린이들의 성취를 격려하며, 더 많은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정자1동부녀회가 지난 12일, 마이크로웍스의 후원을 받아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는 뼈다귀 감자탕, 멸치 고추장 볶음, 알타리 김치, 미역줄기, 돼지안심계란장조림 등 맛있는 음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선희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꽃샘 추위에 따뜻한 뼈다귀 해장국으로 보양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마이크로웍스 및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즐겨 찾는 금석천 산책로 일대에서 벚꽃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안성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금석천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자치 위원 및 직원 등 25명이 참여했다 금석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플라스틱,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인도의 낙엽, 나뭇가지 정리, 인도 점검 등 금석천 벚꽃 맞이 준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지환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금석천을 찾는 분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벚꽃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정화 활동을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안성3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한편,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금석천 환경정화활동 외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 돕기, 재능 기부, 안성 홍보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16일부터 남동구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1일 도서관 체험교실 ‘신나는 도서관 학교’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도서관을 친밀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여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 기관은 인솔 교사와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여 도서관의 기능과 사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도서 청구기호 익히기 및 그림책 ‘책 요정 도도’ 연계 독서활동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운영 기간은 상반기(4~6월)와 하반기(9~11월)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3월 16일부터 3월 23일까지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의정부시 보건소 동부보건과는 관내 20~28주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부 출산준비교실’ 프로그램 1기 대상자 20명을 3월 23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먼저 이론교실은 국제 모유수유 전문가를 초빙해 ▲출산과정의 이해 ▲신생아 관리 및 간호법 ▲모유수유 과정 및 방법을 다룬다. 공동 육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배우자 동반 참여도 가능하다. 태교교실은 산모의 정서적 안정감과 태어날 아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마크라메 자개모빌 만들기 ▲라벤더 오일을 활용한 비누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동부보건과 다목적실에서 4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 진행된다. 임산부 출산준비교실은 올해 총 4기로 운영되며 2기는 6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4기 모두 태교교실은 동일하게 진행되며 1기와 3기는 이론교실로, 2기와 4기는 요가교실로 운영해 산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의정부시 보건소는 새 학기를 맞아 학교와 어린이집 등 집단생활이 시작됨에 따라 감염병 발생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봄철에는 일교차가 크고 학생 간 접촉이 늘어나는 시기로,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인플루엔자 등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 발생이 증가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학교와 어린이집 등 교육‧보육시설에서 집단발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발열이나 발진 등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등교 및 등원을 자제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요 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재채기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발열‧기침 등 호흡기 증상 시 등교 및 등원 자제 ▲실내 자주 환기하기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후 의료기관 방문 ▲수두, MMR 등 연령별 예방접종 실시 등이 있다. 또한 보건소는 감염병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학교와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감염병 집단발생 여부를 면밀히 감시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