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社 '병오년(丙午年)‘ 신년사

존경하는 경기도민 및 네티즌 여러분!
그리고 경기헤드라인 애독자 여러분!

 

경기도 인터넷 신문 ‘생생한 정보 뉴스’ 경기헤드라인社 새해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기헤드라인을 신뢰하고 함께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경기헤드라인은 경기지역 곳곳의 삶과 현장을 기록하며 시민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언론이 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빠른 보도보다 정확한 전달을, 큰 목소리보다 현장의 이야기를 우선하며 지역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놓치지 않기 위해 쉼 없이 걸어왔습니다.

 

언론은 단순히 소식을 전하는 존재가 아니라 시민의 곁에서 사실을 알기 쉽게 전하고, 궁금증에 대신 질문하며, 필요한 정보를 책임 있게 전달해야 하는 공적 책임을 지닌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권력과 제도, 자본 앞에서는 한 발도 물러서지 않고 시민을 대신해 묻고 확인해야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경기헤드라인은 어떠한 압력과 유혹 앞에서도 사실과 공익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언론으로 남겠습니다.

 

속보 경쟁에 휩쓸리지 않고, 광고와 이해관계로부터 거리를 유지하며, 권력과 행정에 대한 감시의 시선을 늦추지 않겠습니다.

 

2026년에도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정책과 행정, 지역 현안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삶과 맞닿아 있는 뉴스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끝까지 확인해 책임 있게 전하겠습니다.

 

자극보다 공정을, 침묵보다 기록을 선택하며 현장 중심의 저널리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조언, 그리고 때로는 따끔한 비판이 경기헤드라인이 타협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가장 큰 힘입니다.

 

새해에도 따뜻한 격려와 솔직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이 진실이 외면받지 않고 기록이 사라지지 않는 한 해,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평안, 그리고 웃음이 잦아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1월 1일

 

                            경기헤드라인 발행인 문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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